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정용진 '노브랜드 버거' 호감도 롯데리아 제치고 1위 차지…맥도날드 관심도 1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데이터 양으로 따질 때 소비자 관심도 1위는 맥도날드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호감도 조사'에서 맥도날드와 롯데리아를 넘어섰다.

2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주요 6개 햄버거 브랜드 중 호감도는 '노브랜드버거'가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의 포스팅이 가장 많은 브랜드는 맥도날드로 조사됐다.

연구소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뉴스와 커뮤니티 등 12개 채널과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6개 햄버거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조사 대상은 브랜드는 정보량 순으로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 KFC, 맘스터치, 노브랜드버거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국내 햄버거 시장의 선호도 조사가 발표됐다. [사진=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2021.03.02 jellyfish@newspim.com

분석 결과 호감도 조사에서는 노브랜드버거가 39.19%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26.13%로 맥도날드였는데 1위와 꽤 큰 격차를 기록했다.

흥미로운 점은 호감도 조사에서는 노브랜드 버거가 1등을 차지했지만 소비자 관심도에서는 6등을 기록했다는 사실이다.

소비자 관심도는 '온라인 총 게시물 수'를 의미하는데 맥도날드가 46만1456건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버거킹, 롯데리아, KFC, 맘스터치 순이다. 노브랜드는 3만8543건에 불과했다.

한편 노브랜드버거는 업력이 긴 다른 햄버거 업체들과는 다르게 2019년 8월에 런칭됐다.

한 업계 관계자는 "만 2년이 채 안 된 업체가 햄버거 관련 선호도 조사에 오를 수 있었다는 것이 흥미롭다"며 "아무래도 신세계에서 '정용진 버거'라고 이름 붙여서 마케팅한 것이 컸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jellyfi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