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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서 설 명절 온천다녀온 2명 추가 확진…누적 16명

  • 기사입력 : 2021년02월17일 11:03
  • 최종수정 : 2021년02월17일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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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군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군위=뉴스핌] 이민 기자 = 군위군청 전경.2021.02.17 lm8008@newspim.com

17일 군에 따르면 이번 확진자들은 50대 남성으로 설 전날인 지난 11일 의성군 봉양면 소재 의성탑산온천을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다.

군위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16명으로 늘었다.

방역 당국은 11~14일 사이 의성탑산온천을 다녀온 사람은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검사를 받을 것을 독려했다.

lm80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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