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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 설 연휴 마지막날 9명 확진

  • 기사입력 : 2021년02월15일 10:22
  • 최종수정 : 2021년02월15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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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뉴스핌] 송호진 기자 = 충남에서 설 연휴 마지막날인 14일 코로나 19 확진자 9명이 추가 발생했다.

15일 충남도에 따르면 공주 1명, 아산 6명, 청양 1명, 서산 1명이 확진돼 도 누적확진자는 2181명으로 늘었다.

코로나 19 방역 2020.11.28 shj7017@newspim.com

공주 89번(60대)은 화성시 620번 관련 공주 84번 접촉자로 검사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아산 287번(40대)은 아산 284번 접촉자이며 아산 288번(40대)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아산 289번(20대)은 천안 850번 접촉자이며 아산 290번(30대)은 기침 등 증상 발현으로 검사결과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불투명해 조사 중이다.

아산 291번(50대)과 292번(60대)은 아산 289번과 290번 접촉자로 검사결과 확진됐다.

청양 75번(40대)은 청양 67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서산 162번(30대)은 경기도 남양주 거주자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정밀 역학 조사 중이다. 

shj70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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