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 정치

[영상] '맞벌이 부부' 안철수 "30년 전과 같은 '직장맘' 현실 안타까워"

  • 기사입력 : 2021년02월11일 00:30
  • 최종수정 : 2021년02월11일 00:30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안재용 기자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안철수 예비후보는 10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한 키즈카페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직장맘들과 만나 고충을 청취했다.

안 후보는 "저도 30년 이상 맞벌이 부부 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키웠지만 3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어려움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육아 복지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마련을 약속했다.

anpro@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