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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서울대, 차세대 리더십 교육 글로벌 리더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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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한밭대학교 산업대학원은 8일 서울대학교 교육종합연구원과 기업의 경영자를 비롯해 전문직 종사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의 임원 등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경영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래주도형 차세대 리더십 과정을 개설하고 공동운영으로 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데 힘을 모은다.

이번 과정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경험 및 노하우, 인적자원 등을 바탕으로 지방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분야별 최고 수준의 지식과 실무 경험을 축적한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밭대 민병찬 산업대학원장(왼쪽)과 서울대 박평식 교육종합연구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밭대] 2021.02.08 memory4444444@newspim.com

대한민국의 경제현황과 글로벌 경영환경, 국제정세의 흐름과 글로벌 트렌드 분석, 4차 산업혁명과 신성장 산업 글로벌 리더십과 CEO 핵심역량 강화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들로 구성해 세계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혜안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기업과 조직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동시대 최첨단의 혁신 경영관리 기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실전형 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교류를 넘어 세계화 속에서 국내외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리더십을 기르고 미래지향적 경영전략함양 및 역량 강화와 함께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한다.

민병찬 한밭대 산업대학원장은 "이번 협약이 지방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우리나라 최고 강사진의 교육기회를 제공해 수도권과 지방의 교육격차를 좁히고, 지역균형 발전의 관점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emory444444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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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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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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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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