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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법원(법원장, 고등법원 부장판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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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장 전보 등>

◇고등법원장 전보 (2021.2.9.자)
▲서울고등법원장 김광태 ▲대전고등법원장 이균용 ▲대구고등법원장 김찬돈 ▲부산고등법원장 박효관 ▲수원고등법원장 정종관

◇지방법원장 전보 (2021.2.9.자)
▲법원행정처 차장 김형두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성지용 ▲서울회생법원장 서경환 ▲서울남부지방법원장 김용철 ▲서울북부지방법원장 김한성 ▲인천지방법원장 강영수 ▲춘천지방법원장 한창훈 ▲청주지방법원장 허용석 ▲부산지방법원장 전상훈 ▲울산지바법원장 김우진 ▲창원지바법원장 이창형 ▲광주지방법원장 고영구 ▲제주지방법원장 오석준

◇지방법원장 전보 (2021.2.22.자)
▲의정부지방법원장 김형훈 ▲대구지방법원장 황영수

◇가정법원장 전보 (2021.2.9.자)
▲서울가정법원장 김인겸

◇가정법원장 전보 (2021.2.22.자)
▲대구가정법원장 서경희 ▲부산가정법원장 한영표 ▲광주가정법원장 김귀옥

◇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2021.2.9.자)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조영철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흥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권기훈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정용달 ▲광주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창한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정형식

◇원로법관 전보 (2021.2.9.자)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창보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부장판사 박병철

◇지방법원 부장판사 전보 (2021.2.22.자)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장준현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윤직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부장판사 이일주

◇지방법원장 겸임 (2021.3.1.자)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울산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김우진

◇고등법원장 퇴직 (2021.2.9.자)
▲부산고등법원장 이강원 ▲수원고등법원장 김주현

◇지방법원장 퇴직 (2021.2.9.자)
▲서울중앙지방법원장 민중기 ▲서울가정법원장 김용대 ▲인천지방법원장 양현주 ▲청주지방법원장 이승훈 ▲울산지방법원장 구남수 ▲창원지방법원장 김형천

◇가정법원장 퇴직 (2021.2.22.자)
▲광주가정법원장 이태수


<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및 겸임 등>

◇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2021.2.9.자)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오영준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황진구 ▲서울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천대엽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마용주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전지원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문광섭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지영난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박연욱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재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최수환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남성민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심담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엄상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이광만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사법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이재권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승련 ▲대전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신동헌 ▲부산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김주호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박종훈 ▲수원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노경필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홍동기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김복형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권혁중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김성수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제정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김경란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윤성식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승렬

◇고등법원 부장판사 겸임 (2021.2.9.자)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박영재

◇고등법원 부장판사 겸임해임 (2021.2.9.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김우수

◇고등법원 부장판사 퇴직 (2021.2.9.자)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필곤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환수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문용선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이동근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이범균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조한창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김연우 ▲수원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김승표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강경구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손지호

◇원로법관 퇴직 (2021.2.22.자)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이대경

◇지방법원 부장판사 퇴직 (2021.2.9.자)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형주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명예퇴직) 최창석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명예퇴직) 김진옥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명예퇴직) 손주철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선일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명예퇴직) 이환승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장판사(명예퇴직) 이원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장판사 허경호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명예퇴직) 김경희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명예퇴직) 김봉선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명예퇴직) 이헌영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명예퇴직) 조원경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명예퇴직) 이창현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부장판사(명예퇴직) 서정현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부장판사 방태경

◇고등법원 판사 퇴직 (2021.2.9.자)
▲서울고등법원 판사(명예퇴직) 구민승 ▲서울고등법원 판사(명예퇴직) 김윤정 ▲서울고등법원 판사(명예퇴직) 장철익

◇지방법원 판사 퇴직 (2021.2.9.자)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 박승혜

 

kintakunte87@newspim.com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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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결승서 플랜B 급변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 쇼트트랙 선수로는 처음으로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따낸 황대헌(강원도청)은 "이 자리에 오기까지 너무 많은 시련과 역경이 있었다. 너무 소중한 메달"이라고 말했다. 황대헌은 "월드투어 시리즈를 치르면서 많은 실패와 도전을 했고, 그런 부분을 제가 많이 연구하고 공부해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도 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에 이어 2위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그는 2018 평창 대회 남자 500m 은메달을 시작으로 2022 베이징 대회에서 남자 1500m 금메달과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땄다. [밀라노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황대헌이 15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시상식에 오르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2.15 psoq1337@newspim.com 황대헌에게 이번 올림픽은 출발부터 쉽지 않았다. 지난해 11월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왼쪽 무릎을 다쳤다. 부상 치료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올림픽을 준비했다. 이날 결승은 9명이 함께 뛰었다. 황대헌은 "2022년 베이징 대회 때는 결승에서 10명이 뛰었다. 그리 놀라운 상황은 아니었다"며 "쇼트트랙 레이스의 흐름이 많이 바뀌어서 공부도 많이 했고, 계획했던 대로 경기를 풀어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 운영엔 다양한 전략이 있었다. 순간적으로 플랜B로 바꿨다"며 "자세한 내용은 제가 많이 연구한 결과라 소스를 공개할 수는 없다"며 미소를 보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02-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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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이 전한 긴박했던 순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들것에 실려 나가면 그대로 끝이었어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세화여고)이 가장 아찔했던 순간을 돌아봤다. 최가온. [사진=대한체육회] 최가온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전날 결선 1차 시기를 떠올렸다. 그는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결선 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지며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의료진이 내려와 상태를 확인했고, 들것이 대기한 긴박한 상황이었다. 최가온은 "들것에 실려 나가면 병원으로 가야 했고, 그러면 대회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포기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 다음 선수가 기다리고 있어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잠시만 시간을 달라고 하고 발가락부터 힘을 주며 움직이려 했다"고 말했다. 다행히 걸을 수는 있었지만 코치는 기권을 권유했다. 최가온은 "나는 무조건 뛰겠다고 했지만 코치님은 걸을 수 없는 상태로 보셨다"며 "이를 악물고 계속 걸어보려 했고, 다리 상태가 조금씩 나아져 2차 시기 직전 기권을 철회했다"고 설명했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넘어지자 의료진이 달려와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1, 2차 시기 연속 실수로 벼랑 끝에 몰렸지만 3차 시기에서 반전이 일어났다. 최가온은 "긴장감이 오히려 사라졌다. 기술 생각만 하면서 출발했다. 내 연기를 완성하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돌아봤다. 그리고 900도와 720도 회전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며 90.25점을 받아 극적인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은메달을 차지한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과 관계도 화제가 됐다. 최가온은 "클로이 언니가 안아줬는데 정말 행복했다. 그 순간 '내가 언니를 넘어섰구나' 하는 감정이 몰려왔고 눈물이 터졌다"고 했다. 이어 "경기 전에는 언니가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복잡했다. 존경하는 선수라 기쁨과 서운함이 동시에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부상 직후 재도전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을까. 그는 "어릴 때부터 겁이 없었다. 언니, 오빠들과 함께 타며 자연스럽게 생긴 승부욕이 두려움을 이겨낸 것 같다"며 웃었다. [리비뇨=로이터뉴스핌]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 선수가 지난 12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태극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2.13 photo@newspim.com 많은 눈이 내린 경기 환경에 대해서도 담담했다. "첫 엑스게임 때 눈이 정말 많이 왔는데 그때에 비하면 괜찮았다. 경기장에 들어갔을 때 함박눈이 내려 오히려 예쁘다고 느꼈다. 시상대에서도 눈이 내려 클로이 언니와 '이렇게 눈이 내리니 좋다'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몸 상태는 완전하지 않았다. 그는 "무릎이 아주 아팠지만 많이 좋아졌다"며 "올림픽을 앞두고 훈련 중 다친 왼쪽 손목은 귀국 후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올림픽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드리지는 못했다. 기술 완성도를 더 높이고 긴장감을 다스리는 법도 보완하고 싶다"며 "먼 미래보다 당장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선수가 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최가온. [사진=올댓스포츠] 가족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최가온은 "아버지가 내가 어릴 때 일을 그만두고 이 길을 함께 걸었다.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해줘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며 고개를 숙였다. 귀국 후 계획을 묻자 "할머니가 해주는 밥을 먹고 싶다. 친구들과는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며 수줍게 웃었다. 금메달과 함께 포상금과 고급 시계를 받게 된 데 대해서는 "과분한 것들을 받게 돼 영광이다. 시계는 잘 차겠다"고 말했다. 스노보드 꿈나무들에게는 "하프파이프는 즐기면서 타는 게 가장 중요하다. 다치지 말고 즐기면서 탔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들것 앞에서 멈추지 않았던 17세의 선택은 결국 한국 설상 종목의 새 역사가 됐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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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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