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 미국·북미

월마트, 리빗캐피털과 손잡고 핀테크 스타트업 설립

월마트 "지분 과반 보유...제휴·인수 통해 성장 계획"

  • 기사입력 : 2021년01월12일 09:09
  • 최종수정 : 2021년01월12일 09:09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뉴욕증권거래소: WMT)가 투자회사 리빗캐피털과 손잡고 핀테크 스타트업(신생기업)을 설립한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날 월마트는 성명을 내고 핀테크 스타트업 설립을 위해 리빗캐피털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월마트는 이 스타트업의 지분 과반을 보유하게 될 예정이다. 월마트는 다른 핀테크 업체와의 인수나 제휴를 통해 회사를 키울 것이라고 했다.

리빗캐피털은 핀테크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회사다. 주식거래 애플리케이션 업체 로빈후드와 개인신용 플랫폼 크레딧카르마에 투자하고 있다.

월마트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bernard0202@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