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AD]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12월 분양 예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총 1,721세대,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 지하 2층~최고 29층, 13개동
▲ 서울~세종 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다양한 교통호재 예정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풍부한 배후수요 기대
▲ 전세대 안방 드레스룸 적용해 넉넉한 수납공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조성

현대건설은 12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503-38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721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392세대 ▲59㎡B 54세대 ▲59㎡C 380세대 ▲75㎡A 110세대 ▲75㎡B 110세대 ▲84㎡A 489세대 ▲84㎡B 186세대 등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보평역 도보권, 수인분당선 기흥역 환승해 강남·판교 이동 편리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과 보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노선을 통해 지하철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기흥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며, 환승하여 서울 강남, 경기 분당, 수원 등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광역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도 높다.

용인IC를 통한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단지 주변으로 다양한 도로 개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우선, '제2경부고속도로'로 불리는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오는 2024년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이중 용인시를 지나는 안성~구리 구간은 2022년 말 개통이 목표이며, 이 도로가 개통되면 단지 인근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세종 고속도로 용인분기점(예정)에 진입할 수 있어 서울, 세종으로의 이동시간이 기존보다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도 예정돼 있다. 이 도로는 경기도 김포~파주~남양주~오산~화성~인천~김포를 큰 원으로 잇는 순환도로이며, 국토교통부 고속도로 계획 자료를 보면 11개 구간 중 10개 구간이 2024년 개통할 계획이다.

이 중 용인 지역을 지나는 이천~오산(동탄) 구간의 경우 2022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도로가 개통되면 단지 인근에 신설될 예정인 포곡IC로 진입할 수 있어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국지도 57호선 도로도 계획돼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동림리에서 초부리를 잇는 오포~포곡 도로가 올해 말 준공될 예정이며,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에서 초부리를 잇는 용인~포곡 도로사업도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계획대로 국지도 57호선 이 도로들이 개통되면, 용인~오포~분당 지역 간 원활한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예정,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 기대...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춰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이 들어서는 처인구는 교통 외에도 다양한 개발호재가 있다. 최근 처인구 원삼면 일대 약 448만㎡ 부지에 120조 원 이상을 투자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대표적이다.

SK하이닉스와 국내·외 50개 이상 반도체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며, 이 산업단지가 계획대로 2024년 완공되면 2만여 명이 넘는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아울러 용인시에는 용인테크노밸리와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예정), 용인 국제물류4.0 물류단지(예정)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으며,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이 밖에 교육, 편의, 공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우선 단지 도보권에 위치한 포곡로 일대에 농협 하나로마트, GS더프레시마트, 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단지 인근에 둔전초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반경 1km이내 영문중, 포곡고 등이 위치하고 있다.

단지 좌측에 경안천과 단지와 도보거리 약 1.6km 거리에 '경안천 도시숲'도 조성될 예정이다. 용인시에 따르면 축구장 10개 넓이인 약 7만 7,727㎡의 면적에 작은 숲과 연못, 산책로를 갖춘 도시숲이 2022년 말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 전 세대 안방 드레스룸 적용해 넉넉한 수납공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조성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용인시 처인구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라이프스타일 리더'를 표방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우수한 상품성도 기대할 수 있다. 전 세대 남측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이 용이하다.

전 세대에 안방 드레스룸이 적용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59㎡A, 59㎡B, 75A㎡A, 84㎡A등 1,000여 세대 경우,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맞통풍 및 채광이 우수하고, 75㎡, 84㎡타입 전세대에는 팬트리와 현관 수납장이 적용돼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어린이집, H 아이숲(실내어린이놀이터), 북카페, 상상도서관, 골든라운지(경로당), 게스트룸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약 2만 4,782㎡의 근린공원이 조성돼 여가 시간을 활용해 산책이나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9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20 우수디자인(GD) 7개 부문 수상 등 조경·외관 디자인 우수성도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인근에 예정된 서울~세종 고속도로(예정),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예정), 국지도 57호선(예정) 등 교통은 물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다양한 개발호재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대표적인 신규 단지"라며 "특히 1,721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현재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71번길 3, H타워 4층에 위치해 있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에서 1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337-1721>


■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단지 개요
- 위 치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503-38번지
- 규 모 :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 세대수 : 총 1,721세대
전용면적 △59㎡A 392세대 △59㎡B 54세대 △59㎡C 380세대
△75㎡A 110세대 △75㎡B 110세대
△84㎡A 489세대 △84㎡B 186세대

 

[자료제공=현대건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사진
인니 동부 해상서 규모 7.4 지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인도네시아 동부 해상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해안가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하며 상황 대응에 나섰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북말루쿠주 몰루카 해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당초 규모 7.8로 발표됐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됐고, 진원 깊이도 약 10km에서 35km로 수정됐다. 진앙은 필리핀 해안에서 남쪽으로 약 580km,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약 1000km 떨어진 해역으로, 인도네시아 동부와 주변 해역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NHK 캡처] 이번 지진으로 북슬라웨시주의 주도 마나도에서는 건물 잔해가 떨어지면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 메트로TV 등은 텔나테와 마나도 일대에서 다수의 건물이 파손되고 외벽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USGS는 본진 이후 최대 규모 5.5에 달하는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됐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지진 직후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북말루쿠주와 북슬라웨시주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 반경 1000km 이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해안에서는 쓰나미 발생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한국과 일본, 대만, 필리핀, 괌 등지에서도 0.3m 미만의 해수면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인도네시아는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지진으로 건물 밖으로 피신한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ldendog@newspim.com 2026-04-02 11: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