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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확진자 94명 발생…검사 줄어든 '주말' 일시적 감소

  • 기사입력 : 2020년11월29일 15:14
  • 최종수정 : 2020년11월29일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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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9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94명 증가한 총 7200명으로 집계됐다.

경기도 내 한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경기도]

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서울 강서구 댄스학원 관련 4명, 인천 연수구 유흥주점 2명, 용인 키즈카페 2명, 김포 노래방 2명, 가평군 보습학원 1명, 남천병원/어르신세상주간보호센터 1명, 서울 서초구 사우나 1명, 서울 강서구 사우나 1명, 화성 지인모임 1명, 수도권 동창 운동모임 1명, 안산 수영장 1명, 공영홈쇼핑 1명, 연천 군부대 1명, 기타 52명 등이다.

이와 함께 감염경로 미확인 확진자 17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우즈베키스탄, 미국, 멕시코, 일본 방문자 등 6명으로 알려졌다.

도 방역당국은 이날 확진자 발생수가 전날 발생한 126명에 비해 100명 이하로 줄었지만, 일반적으로 진단검사 수가 감소하는 주말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보고있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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