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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구글 '올해의 앱' 후보

  • 기사입력 : 2020년11월11일 11:58
  • 최종수정 : 2020년11월11일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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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카카오 VX는 11일, 골프 예약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카카오골프예약'이 구글플레이가 선정하는 '2020년 Google Play 올해를 빛낸 인기 앱'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글플레이는 매년 말 이용자로부터 게임, 영화, 도서 등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앱을 대상으로 '올해를 빛낸 앱'을 선정해 발표해오고 있다. 2020년 새롭게 화제가 되었던 앱 중 수상 후보작 10종을 선정했으며, 약 2주간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

골프 앱 중에서 유일하게 후보작으로 선정된 '카카오골프예약'은 골프장과 골퍼를 연결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이다. 골프 예약부터 결제, 귀가, 교통 안내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골프예약'은 지난해 6월 정식 오픈 이후 꾸준하게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나 최근에는 앱 회원은 77만 명 이상, 카카오톡 채널 56만 명을 포함해 이용자 수가 약 133만 명을 달성했으며, 골프장 제휴 수 250여 건을 돌파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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