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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년도 마을기업 모집…기업당 최대 1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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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가 오는 30일까지 2021년 마을기업(신규, 청년, 재지정, 고도화, 예비)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의 인력, 문화, 자연자원 등 각종 특화된 자원을 활용해 주민의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현재 대전에는 60곳의 마을기업이 운영 중이다.

대전시청 전경 2020.04.20 dnjsqls5080@newspim.com

신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관련 서류를 구비해 해당 주소지 구청 담당부서에 방문 제출해야 한다.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1년 차에 5000만원, 2년 차에 3000만원, 3년 차에 2000만원 등 총 1억원을 지원받는다.

예비마을기업은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소득창출과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기업으로 활동할 수 있다.

예비마을기업의 경우 '민법'에 따른 법인, '상법'에 따른 회사,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등 법인 외에 단체도 신청 가능하다.

단 단체의 경우 약정체결 후 2개월 이내 법인 설립을 해야 한다.

예비마을기업 지정을 받고자 하는 법인 및 단체는 최소 5명 이상의 회원이 출자하고 출자자의 70% 이상, 고용 인력의 70% 이상이 지역 주민이어야 한다. 출자자가 5인인 경우는 5인 모두 지역주민이어야 가능하다.

마을기업별 신청자격은 공고문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문이나 자치구 담당부서 또는 대전광역시 마을기업지원기관인 마을과복지연구소(042-254-1581)로 문의해야 한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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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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