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환자가 487명으로 늘었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은 70대 남성은 광주 487번으로 분류됐다.

서구 치평동에 거주하는 광주 487번 확진자는 경북 칠곡 산양삼 설명회에 참석한 광주 463번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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