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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급

▲차장 나성웅

◇국장급

▲기획조정관 배경택 ▲감염병위기대응국장 임숙영 ▲의료안전예방국장 양동교 ▲위기대응분석관 이상원 ▲감염병정책국장 박혜경 ▲만성질환관리국 건강위해대응관 조은희 ▲감염병진단분석국장 유천권 ▲국립보건연구원 연구기획조정부장 김성곤 ▲국립보건연구원 미래의료연구부장 박현영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장 김성순 ▲수도권질병대응센터장 강민규 ▲국립보건연구원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장 김성수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신종바이러스연구센터장 이주연

◇과장급

▲대변인 고재영 ▲위기대응분석관 위기대응역량개발담당관 박찬수 ▲위기대응분석관 역학조사분석담당관 박영준 ▲운영지원과장 박종하 ▲기획조정관 기획재정담당관 신재형 ▲기획조정관 행정법무담당관 조우경 ▲기획조정관 국제협력담당관 주수영 ▲기획조정관 정보통계담당관 박재성 ▲감염병정책국 감염병정책총괄과장 최종희(부이사관) ▲감염병정책국 감염병관리과장 이동한 ▲감염병정책국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장 박숙경 ▲감염병정책국 결핵정책과장 심은혜 ▲감염병위기대응국 검역정책과장 김금찬 ▲감염병위기대응국 의료대응지원과장 최종희(서기관) ▲감염병위기대응국 신종감염병대응과장 곽진 ▲감염병진단분석국 감염병진단관리총괄과장 김갑정 ▲감염병진단분석국 세균분석과장 황규잠 ▲감염병진단분석국 바이러스분석과장 한명국 ▲감염병진단분석국 매개체분석과장 이희일 ▲감염병진단분석국 고위험병원체분석과장 이기은 ▲감염병진단분석국 신종병원체분석과장 김은진 ▲의료안전예방국 예방접종관리과장 이선규 ▲의료안전예방국 의료감염관리과장 이연경 ▲의료안전예방국 항생제내성관리과장 이형민 ▲의료안전예방국 백신수급과장 신혜경 ▲의료안전예방국 의료방사선과장 이현구 ▲의료안전예방국 생물안전평가과장 신행섭 ▲만성질환관리국 만성질환관리과장 조경숙 ▲만성질환관리국 만성질환예방과장 하진 ▲만성질환관리국 희귀질환관리과장 안윤진 ▲만성질환관리국 건강영양조사분석과장 오경원 ▲건강위해대응관 건강위해대응과장 황호평 ▲건강위해대응관 손상예방관리과장 권상희 ▲건강위해대응관 미래질병대비과장 유효순 ▲국립보건연구원 연구기획과장 송양수 ▲국립보건연구원 연구지원과장 강차원 ▲국립보건연구원 운영지원과장 송병일 ▲국립보건연구원 바이오빅데이터과장 채희열 ▲국립보건연구원 바이오뱅크과장 전재필 ▲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연구기술개발과장 김봉조 ▲국립보건연구원 심혈관질환연구과장 김원호 ▲국립보건연구원 뇌질환연구과장 고영호 ▲국립보건연구원 내분비·신장질환연구과장 박상익 ▲국립보건연구원 호흡기·알레르기질환연구과장 이점규 ▲국립보건연구원 난치성질환연구과장 김용우 ▲국립보건연구원 재생의료안전관리과장 이광수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감염병연구기획총괄과장 정지원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신종바이러스·매개체연구과장 김경창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급성바이러스연구과장 류정상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만성바이러스연구과장 최병선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세균질환연구과장 김성한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약제내성연구과장 유정식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백신연구개발총괄과장 정경태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병원체자원관리과장 최영실 ▲수도권질병대응센터 운영지원과장 서명용 ▲수도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김미영 ▲수도권질병대응센터 진단분석과장 남정구 ▲경남권질병대응센터장 김인기 ▲경남권질병대응센터장 운영지원과장 오재욱 ▲경남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정영숙 ▲경남권질병대응센터 진단분석과장 강병학 ▲경북권질병대응센터장 이주현 ▲경북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손태종 ▲경북권질병대응센터 진단분석과장 최우영 ▲충청권질병대응센터장 이은규 ▲충청권질병대응센터 운영지원과장 이한기 ▲충청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최연화 ▲충청권질병대응센터 진단분석과장 유재일 ▲호남권질병대응센터장 김주심 ▲호남권질병대응센터 운영지원과장 송수진 ▲호남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이욱교 ▲호남권질병대응센터 진단분석과장 정윤석

 

allze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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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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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대법원이 SK하이닉스 퇴직자들이 제기한 퇴직금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 대법원은 경영성과급을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으로 보지 않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마용주)는 12일 오전 10시 SK하이닉스 퇴직자 김모 씨 등 2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매년 연도별로 당해 연도에 한정해 지급 여부와 지급기준을 정한 노사합의에 따라 경영성과급이 지급된 사정만으로는 단체협약이나 노동관행에 의한 피고의 지급의무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SK하이닉스 CI.[사진=뉴스핌DB] 대법원은 또 SK하이닉스의 취업규칙이나 월급제 급여규칙에 경영성과급에 관한 규정이 없고, 매년 노사합의를 통해 성과급을 지급했지만 경영상황에 따라 언제든 합의를 거부할 수 있었다는 점을 들어 "경영성과급을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할 의무가 지워져 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근로 대가성 판단에 관해 영업이익 또는 EVA 발생 여부와 규모와 같이 근로자들이 통제하기 어려운 다른 요인들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경영성과를 지급기준으로 한 경영성과급은 근로 대가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1999년부터 매년 5~6월경 노조와 교섭을 통해 경영성과급 지급 여부와 기준, 한도, 지급률 등을 정해왔고, 2007년부터 생산성 격려금(PI)과 초과이익 분배금(PS)이라는 명칭으로 바꿔 성과급을 지급해왔다. EVA는 경제적부가가치로, PS를 산정하는 기준이다. 김 씨 등은 회사가 매년 정기적으로 경영성과급을 지급해온 점을 들어, 이를 근로의 대가인 임금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PI와 PS를 평균임금에 포함하지 않고 산정한 퇴직금은 부당하다며 2019년 소송을 제기했다. 하급심에서 김 씨 등은 패소했다. 1심 재판부는 "PI 및 PS를 포함한 경영 성과급은 근로의 제공과 직접적이거나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고 볼 수 없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항소심 역시 "PI 및 PS는 회사의 경영성과를 근로자들에게 배분하는 성격이 강해 개별 근로자의 근로제공 그 자체와 직접적 혹은 밀접하게 관련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근로기준법상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은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고, 금품지급의무의 발생이 근로제공과 직접적으로 관련되거나 그것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볼 수 있어 근로의 대가로 지급되는 것이어야 한다"며 기존 임금성 관련 법리를 재확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2-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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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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