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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온라인 공동구매 매출 2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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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도주식회사가 'SNS 연계 홍보 및 판로지원' 사업인 온라인 커뮤니티 공동구매를 통해 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SNS 연계 홍보 및 판로지원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매출 증진을 위해 제품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 커뮤니티 등과 협력해 판로개척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달 2일 '글로벌 인플루언서 유닛(GIU)' 2000만 회원이 가입된 '네이버 커뮤니티 연합'과 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제품 판매를 위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선 바 있다.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공동구매는 지난달 15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 GV80 멤버스, 클럽 팰리세이드 등 7개 자동차 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판매 품목은 경기도 소재 프리미엄 카매트 브랜드 '비젠티엄'사의 주력제품인 6D매트, 트렁크 바닥매트 등으로 시중가보다 할인한 가격으로 공동구매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은 경기도주식회사 유통혁신실 실장은 "비슷한 관심사로 모인 커뮤니티는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맞춤형 유통 채널이 될 수 있다"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급변하는 시장에서 커뮤니티 공동구매 외에도 비대면 라이브 방송 등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해 경기도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동구매를 주최한 커뮤니티 연합의 이준혁 ㈜워로브라더스 대표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공공기관과 커뮤니티가 최초로 협업해 진행한 공익적 상생 모델이다"라며 "많은 회원이 행사 취지에 공감해 참여했으며, 이번 성공을 바탕으로 타 커뮤니티와 연계한 공동구매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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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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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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