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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생활 맞춤 솔루션' 소개하는 TV광고 2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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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는 '생활 맞춤 솔루션'을 소개하는 브랜드 TV광고를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총 2편으로 구성된 이번 광고는 웰스 생활 맞춤 솔루션을 타이틀로 1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을 통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먼저, 웰스 브랜드 광고 1편은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신규 브랜드 로고를 활용, 웰스 제품을 이용하는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았다. 남녀노소 모델들이 각자 생활 속에서 웰스 정수기, 공기청정기, 웰스팜 등 제품들을 이용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달 중순 공개 예정인 브랜드 광고 2편은 웰스 생활 맞춤 솔루션을 보다 직관적인 영상으로 전달한다. 천편일률적인 맞춤이 아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개인의 생활에 맞춰 함께 변화하는 웰스 솔루션만의 특별함을 소개한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웰스(Wells), '생활 맞춤 솔루션' 담은 신규 브랜드 TV광고 론칭. [사진=웰스] 2020.07.01 jellyfish@newspim.com

이와 함께, 웰스 공식 SNS 채널 이벤트도 진행한다. TV광고 속 브랜드 슬로건을 댓글로 남기고, 영상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웰스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및 자세한 내용은 웰스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웰스 관계자는 "브랜드 로고를 활용해 웰스가 추구하는 건강한 삶의 모습과 각 개인 생활에 맞춘 다양한 솔루션을 쉽게 전달코자 2편의 광고로 선 보이게 됐다"며 "건강한 삶을 제안하는 솔루션으로써 자리매김과 함께, 웰스 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웰스는 '생활 맞춤 솔루션'으로 브랜드 슬로건을 교체,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건강가전 브랜드로 영향력 확대하고 있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기존 환경 가전을 비롯해, 매트리스, 헬스 · 뷰티기기, 홈케어 서비스 등 생활 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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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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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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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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