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롯데온, '대한민국 동행세일' 동참...프라다·지방시 최대 33% 할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진행...소상공인 지원도 병행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이커머스의 롯데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내수 진작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대형 유통업체 등 다양한 참여 주체들과 함께 침체된 경기 활성화를 위한 노력으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여름 시즌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대한민국 동행세일 참여 포스터 이미지. [사진=롯데온] 2020.06.25 nrd8120@newspim.com

식품부터 잡화, 가전제품 등의 카테고리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인기 상품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해 상품 종류를 확대했다.

대표 품목으로는 구찌 선글라스, LG전자 에어컨, 엘리자벳 스트랩샌들, 코카콜라 코크제로 캔 등이 있으며 품목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선물하기 서비스' 공간을 별도 마련했다. 정관장, 세노비스와 같은 유명 건강 제품을 비롯해 오설록 프리미엄 티 컬렉션 등 고마운 사람의 여름철 건강까지 챙겨볼 수 있는 공간 마련을 통해 행사의 세심함을 더했다.

아울러 롯데온에서는 이달 26일부터 시작되는 동행세일에 하루 앞선 이날부터 이달 28일까지 직매입한 명품도 판매한다. 프라다를 포함해 발렌티노, 지방시, 몽블랑, 생로랑 등 총 8개 브랜드, 86개 품목을 최대 33%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한편 롯데이커머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에도 나선다.

광고 비용을 지원과 함께 동행세일 기간에 맞춰 소상공인의 대표 상품 특별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먼저 롯데온 입점 123개 소상공인 업체에게 광고 지원금을 각 10만원씩 지급했다. 지원금은 롯데온에서 상품 상단 노출, 검색시 우선 노출 등 상품 특성에 맞춰 자사 상품을 노출하는 광고로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상품에 대해서는 9% 즉시 할인해 주며 다음 달 12일까지 매일 선착순 500명에 기획전 상품 구입 시 사용 가능한 4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nrd812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