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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검찰 일반직

기사입력 : 2020년02월06일 17:46

최종수정 : 2020년02월06일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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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 승진
▲곽명규 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 ▲이연성 제주지검 사무국장

◇고위공무원 전보
▲양우덕 법무부(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유승준 대전고검 사무국장 ▲정순철 서울동부지검 사무국장 ▲김진우 의정부지검 사무국장 ▲박공우 수원지검 사무국장 ▲권태균 춘천지검 사무국장 ▲정동진 대전지검 사무국장 ▲윤진웅 청주지검 사무국장 ▲김묵진 대구지검 사무국장 ▲김종일 울산지검 사무국장 ▲박상욱 창원지검 사무국장

◇검찰부이사관 승진
▲윤재순 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박영서 대전고검 총무과장 ▲오만옥 대구고검 총무과장 ▲정병옥 순천지청 사무국장

◇검찰부이사관 전보
▲이운연 법무부(세종연구소) ▲장병인 법무부(국방대학교) ▲박순우 대검찰청 집행과장 ▲강갑진 서울고검 총무과장 ▲이인주 수원고검 총무과장 ▲김근모 서울중앙지검 총무과장 ▲권영준 고양지청 사무국장 ▲이홍용 성남지청 사무국장 ▲박귀원 안양지청 사무국장 ▲김태경 천안지청 사무국장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김지홍 법무부 법무과 ▲김철곤 법무부 형사기획과 ▲홍석표 법무부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이승희 법무부(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위원회) ▲송재동 법무부(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김윤애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실(대검 운영지원과) ▲최병선 대검찰청 수사지원과 ▲이인수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 ▲이승환 서울동부지검 총무과장 ▲정승원 의정부지검 집행과장 ▲김수호 인천지검 총무과장 ▲이규승 대전지검 총무과장 ▲김봉석 대전지검 집행과장 ▲배은호 청주지검 집행과장 ▲김종기 안동지청 사무과장 ▲안문용 부산지검 집행과장 ▲김재섭 조직범죄수사과장 ▲최현태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정민수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송난화 부산동부지청 수사과장 ▲전영배 부산서부지청 수사과장 ▲정해영 울산지검 집행과장 ▲나성훈 창원지검 총무과장 ▲노한열 검사직무대리 ▲정의곤 통영지청 사무과장 ▲설우용 광주지검 사건과장 ▲송재영 전주지검 검사직무대리 ▲오영준 제주지검 총무과장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정연철 법무부 검찰과 ▲김태현 범죄예방기획과(인천공항분실) ▲백종동 법무부(대통령비서실) ▲조승래 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이호열 용인분원 운영지원과장 ▲김광수 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실 ▲강형규 대검찰청 복지후생과장 ▲박치활 대검찰청 감찰2과 ▲유성희 서울고검 소송사무제1과장 ▲정희섭 서울고검 소송사무제2과장 ▲남대우 부산고검 사건과장 ▲김희곤 광주고검 사건과장 ▲한생일 수원고검 사건과장 ▲이길재 서울중앙지검 사건과장 ▲조현철 서울중앙지검 집행제2과장 ▲김혜경 서울중앙지검 기록관리과장 ▲조희영 서울중앙지검 수사제1과장 ▲정병인 서울중앙지검 수사정보과장 ▲이상돈 서울중앙지검 수사지원과장 ▲손동섭 서울동부지검 집행과장 ▲이정국 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강재성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백중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영일 서울서부지검 집행과장 ▲이경구 의정부지검 사건과장 ▲정해영 의정부지검 수사과장 ▲주웅일 인천지검 수사과장 ▲양인식 인천지검 공판송무과장 ▲현임 수원지검 집행과장 ▲윤재원 수원지검 공판과장 ▲최수종 여주지청 사무과장 ▲전효수 평택지청 사무과장 ▲김규하 안산지청 총무과장 ▲전병후 춘천지검 총무과장 ▲홍승모 춘천지검 수사과장 ▲이승재 대전지검 수사과장 ▲이종학 홍성지청 사무과장 ▲임승철 천안지청 총무과장 ▲이창희 청주지검 총무과장 ▲홍흥표 청주지검 사건과장 ▲김득호 청주지검 수사과장 ▲금광식 대구지검 집행과장 ▲김명규 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 ▲김재홍 경주지청 사무과장 ▲서맹웅 부산지검 총무과장 ▲강철중 부산지검 조사과장 ▲남우채 울산지검 수사과장 ▲이동희 울산지검 공공수사지원과장 ▲윤두한 울산지검 검사직무대리 ▲하재근 창원지검 조사과장 ▲김중근 광주지검 총무과장 ▲명관호 광주지검 집행과장 ▲김영한 순천지청 총무과장 ▲김승호 전주지검 총무과장 ▲정택율 전주지검 집행과장 ▲김동현 전주지검 수사과장 ▲김성곤 군산지청 사무과장 ▲서문윤 정읍지청 사무과장

◇마약수사사무관 승진
▲박영진 창원지검 ▲강동길 광주지검

◇공업연구관 승진
▲윤영미 대검찰청 법과학분석과

 

adelan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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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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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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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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