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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평택시, 지역사회 상생발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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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평택대학교는 지난 28일 대학 제2피어선빌딩에서 '평택시와 평택대학교 간 상호 신뢰와 호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이라는 공동목표 달성'을 이루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간담회는 신은주 평택대 총장과 대학 처장·원장들, 정장선 평택시장 시 국·소장 등 20명이 함께했다.

[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평택대학교는 지난 28일 대학 제2피어선빌딩에서 '평택시와 평택대학교 간 상호 신뢰와 호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이라는 공동목표 달성' 을 이루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앞줄 왼쪽 다섯번째부터 정장선 평택시장, 신은주 총장)[사진=평택대] 2020.01.29 lsg0025@newspim.com

평택대는 평택시 내 유일한 4년제 대학교이며 올해 창립 108주년을 맞는 역사성을 가진 대학교로 평택시와는 여러 차례 상호 협정체결을 통해 관계를 구축해 왔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대는 시의 유일한 4년제 대학교로서 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평택대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필요로 한다" 며 "상호 협력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은주 총장은 "평택대가 그동안 평택이라고 하는 지역의 이름을 사용하면서도 지역사회에 대한 책무성을 다하지 못했으나 이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지역이 자랑스러워하는 대학이 되도록 소명을 다하겠다"며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깊이 있는 관계를 맺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협력체계 구축 △실무추진단 구성 △정보공유 △평생교육원 △취·창업 지원 △인력 자원 활용 △환경오염 개선 △산학협력 △장기발전계획 등이 논의됐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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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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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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