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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세로'운 뉴스 - 배달의 민족 가치 5조원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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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은지 기자= 4조 7500억 원! 배달앱 공룡 기업이 탄생했습니다. 국내 배달 앱 1위 사업자인 배달의민족이 요기요와 배달통의 모회사인 독일 '딜리버리 히어로', DH에 지분을 넘긴 건데요.

DH는 기업가치를 4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조 7500억 원으로 평가했습니다. 김봉진 대표는 아시아 시장에서 더 큰 도전을 하기 위해 M&A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는데.. 여기서 질문!

'배달 앱'이 뭐라고 거의 5조 가까이 하는 걸까요? 앞으로 대규모의 가입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빌리티와 연계된 다양한 서비스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합병이 진행되면 우리나라 배달 어플 시장 1,2,3 위가 합쳐져 시장 점유율이 거의 100%가 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소비자들과 음식점 점주들에게 피해는 없을까요?

독과점 시장으로 경쟁이 없어지면서 할인 쿠폰이 사라지거나 음식값이 오르진 않을까 걱정도 되는데요. 음식점 점주들도 수수료가 더 싼 곳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이 없어지니 비싼 수수료 때문에 다시 음식값이 오르는 악순환이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특히 배달의 민족이 애국 마케팅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네티즌들은 "우리 민족이라며 게르만 민족이 된 것이냐, 이제 배다른 민족이다. 인수되면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는 빼야 한다. 장기적으로 보면 언제든 가격 인상할 수 있는거 아니냐. 이제 전화로 주문해야겠다" 등 부정적인 의견이 많은데요.

이런 우려 속에 배달의 민족은 "M&A 이후에도 중개 수수료 인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배달 어플! 앞으로도 가격 인상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합병이 가능할지, 합병 이후의 상황은 어떨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촬영/이민경 편집/김창엽)

korea20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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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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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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