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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해양치유산업의 내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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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해양치유 국제머드포럼' 21일 개최

[보령=뉴스핌] 라안일 기자 =충남 보령시는 오는 21일 오후 1시30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SETEC 컨벤션센터에서 '2019 해양치유 국제머드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오는 2022년 국제행사로 치러질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앞두고 서울과 수도권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령=뉴스핌] 라안일 기자 = '2019 해양치유 국제머드포럼' 포스터 [사진=보령시] 2019.12.12 rai@newspim.com

이날 포럼은 이성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부속 안암병원 교수의 '해양치유산업의 현재와 미래 전망' 주제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요하네스 나우만 독일 자연물리적치료와 온천학 유럽연구소장의 '유럽의 해양치유요법과 독일의 수치료 요법' △잉그리트 브라이어 탈라소 앤 스파 컨설팅 대표의 '독일의 탈라소 테라피와 해양치유요법의 상품화 방법' 등 해양치유에 대한 다양한 해외사례가 소개된다.

김기원 국민대학교 과학기술대학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의 '산림치유사례를 통한 해양치유 관련방안 모색', 유지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의 '해양치유와 연계한 해양 보건관광산업의 방향'등 보령 머드를 이용한 해양치유산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udforum.kr)를 확인하거나 보령시 박람회지원단(041-930-3071), 해양치유 국제머드포럼 진행사무국(070-4705-3571)으로 문의해야 한다.

김동일 시장은 "정부에서도 해양치유와 해양바이오 등 미래 해양신산업을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시가 추진하는 해양치유산업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해양관광 패러다임의 변화를 모색해보는 획기적인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국내외 해양치유 저명인사와 함께 논의해볼 소중한 자리에 많은 국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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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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