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황성진 공군작전사령관(중장)은 지난 5일 중원기지를 방문해 F-16 지휘비행을 한 뒤 항공작전 운영현장 및 동계 작전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6일 공군작전사령부에 따르면 함께 임무를 수행할 조종사들과 브리핑에 참여한 후 중원기지 소속 F-16에 탑승한 황 사령관은 이륙 후 임무공역으로 이동해 편대기들을 지휘하며 작전 절차와 조종사들의 임무 기량 등 임무수행 태세를 직접 확인했다.

황 사령관은 19전비 전 조종사들과의 간담회에서 일선 전투조종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확고한 군사 대비태세 유지, 임무 수행능력 향상 및 첨단 무기체계 운용에 필요한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과 관심을 당부했다.
황 사령관은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도 한반도 평화를 위해 우리 군은 최상의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며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대한민국 영공방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