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퍼펙트 인프라 돋보이는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원시 장안111-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풍부한 생활인프라 장점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주택시장에서는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라는 말이 예전부터 통용돼왔을 만큼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지역의 인기가 높다. 교육부터 쇼핑, 문화 등의 활동에 소요되는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여유시간을 더욱 많이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입지여건이 실생활에 크게 영향을 미치다 보니 같은 지역구 내에서도 인프라 여부에 따라 수요 쏠림 현상이 양극화를 보이고 있고, 이는 집값의 차이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뛰어난 주거여건을 바탕으로 주택 수요가 탄탄히 뒷받침되는 만큼 환금성이 어느 정도 보장된다는 얘기다.

실제로 수원시 장안구의 경우 중심생활권 여부에 따라 지역의 집값이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국토부의 자료에 따르면 장안구 외곽에 위치한 율전동 벽산블루밍 아파트 전용 84㎡는 올해 6월 2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단지는 인근 인프라가 부족해 주요 생활 편의시설을 차량으로 이용해야 한다.

반면 장안구 송죽동 수원아너스빌위즈아파트 전용 84㎡타입은 같은 해 7월 최고 4억7000만원에 실거래됐다. 이 단지는 장안구청 등 관공서를 비롯해 송정초, 수성중, 송원중, 수성고 등 초중고교와 만석공원, CGV, 홈플러스, KT 위즈파크와 수원종합운동장 등 다양한 여가 문화를 도보로 누릴 수 있다.

이처럼 주택시장에서 도보권 인프라의 높은 선호도가 아파트 시세로 반영되는 가운데 오는 11월 포스코건설이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장안11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가 수요자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먼저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는 도보 2분 거리에 영화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다. 여기에 수성중, 조원중이 인근에 위치하고 경기과학고, 수원외고 등 특목고를 포함하여 조원고, 수일고, 수성고 등이 인접해 우수한 통학권을 자랑한다. 또한 경기도립중앙도서관도 가까워 우수한 면학 분위기가 조성돼 있다.

공공기관을 비롯해 문화, 쇼핑,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 조원시장, 장안구청, 대형마트, 영화관, 수원종합운동장, KT 위즈파크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다. 더불어 단지에 영산공원과 광교산 등산로가 인접하게 위치해 있어 입주민들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수 있다.

교통망도 좋다. 경수대로(1번국도)와 창룡대로(43번국도)가 인접해 있어 주변 도시로의 이동이 용이하고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으로의 뛰어난 접근성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굵직한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단지 인근으로 오는 2021년 인덕원-동탄복선전철(신수원선)이 착공될 계획이며,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선도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으로 향후 한층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인근에 수원외곽순환도로(2020년 6월 개통예정)로 진입할 수 있는 조원IC(공사중)개통 호재도 계획돼 있어 수원 내 우수한 입지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는 강도 높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단지가 들어서는 수원시 장안구의 경우 수도권에서는 드물게 부동산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대출규제는 물론 전매제한 기간도 당첨자 발표 이후 6개월로 짧아 실수요뿐 아니라 투자수요의 관심까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상 최고 21층 8개동총 666세대 규모다. 이중 475세대가 일반분양분이다. 전용면적별로는 ▲36㎡ 60세대 ▲59㎡ 68세대 ▲71㎡ 56세대 ▲84㎡ 291세대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10-7번지(수원시청 앞 사거리·수원시청역 5번 출구)에 위치할 예정이다.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조감도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UAE "바라카 원전, 드론 피격"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아랍에미리티(UAE)의 아부다비 당국은 17일 "알다프라 지역에 위치한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에서 드론 공격에 의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아부다비 공보국은 "원전 내부 경계선 바깥에 위치한 발전기가 드론 공격을 당했다"며 "당국이 화재 발생에 대응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고 방사선 안전 수준에도 영향이 없다"며 "연방 원자력 당국은 발전소의 주요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해당 드론이 어디서 발사됐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게 없다.  앞서 이란 최고지도자의 수석 고문인 모하마드 모흐베르는 자신의 X 계정에 "이란은 수년간 걸프 국가(이웃 아랍 국가)들을 친구이자 형제로 여겼지만, 그들은 독립성을 버리고 팔레스타인과 이란의 적들에게 자신들 조국의 운명을 맡겼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란은 미 중부사령부의 임대 전초 기지(중동 역내 미군 기지)들에 대해 전면적 대응을 하지 않았지만 이런 자제가 영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모흐베르 고문은 해당 게시글에 #쿠웨이트와 #아랍에미리트(UAE)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자신의 비난이 쿠웨이트와 UAE에 맞춰져 있음을 시사했다. 지난 13일 쿠웨이트 당국은 부비얀섬에 침투하려던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대원 4명을 체포했다고 발표, 이란과 긴장 수위를 높였다. 이번 전쟁에서 UAE는 중동 내 가장 두드러진 반(反)이란 노선을 취하고 있다. 지난달 이스라엘과 공조해 이란 본토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UAE 당국은 공식적으로는 부인했지만, 주요 외신들을 통해서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쟁 중 UAE를 은밀히 방문했다는 보도도 나온 바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제벨알리 항만 인근에서 연기가 솟고 있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osy75@newspim.com 2026-05-17 19:52
사진
北 내고향축구단, 19일 기자회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수원FC 위민과의 남북 맞대결을 앞둔 북한 여자축구 클럽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 참가를 위해 방한했다. 통일부는 지난 14일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남한 방문을 승인했고, 대한축구협회가 통보한 선수단 및 관계자 총 39명이 이날 입국했다. [영종도=뉴스핌] 이형석 기자 = 북한 내고향축구단이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방남하고 있다. 2026.05.17 leehs@newspim.com 북한 여자 축구 클럽팀이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 축구팀의 방한 자체도 2018년 강원도 춘천·인제에서 열린 아리스포츠컵 국제축구대회 참가 이후 8년 만이며, 성인 여자 축구팀 기준으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다. 당시 북한 여자대표팀은 금메달을 차지했고, 남자대표팀은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경유지 캠프를 차리며 현지 훈련을 진행했고, 이날 한국에 입성했다. 입국 직후에는 숙소로 이동했으며, 이후 훈련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규정상 공식 훈련 이전 비공개 훈련은 문제 없다. 북한 평양을 연고로 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12년 창단된 기업형 구단이다. 소비재 기업 '내고향'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북한 여자축구 1부 리그에서 여러 차례 우승한 강호로 평가받는다.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영종도=뉴스핌] 이형석 기자 = 북한 내고향축구단이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방남하고 있다. 2026.05.17 leehs@newspim.com 실제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예선리그를 3전 전승으로 통과했고, 이 대회 조별리그 C조에서는 2승 1패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특히 조별리그에서 성사된 수원FC 위민과의 첫 남북 클럽 맞대결에서는 3-0 완승을 거두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8강에서는 베트남 호찌민을 3-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 무대까지 올랐다. 수원FC 위민에는 한국 여자 축구의 전설 지소연을 비롯해 김혜리, 최유리 등 전·현직 한국 국가대표가 포진해 있다. 지난 3월 대회 8강전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우한 장다(중국)를 4-0으로 완파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남북 클럽팀의 맞대결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승리 팀은 2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멜버른 시티(호주)와 도쿄 베르디 벨레자(일본) 경기 승자와 결승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여자축구 클럽 차원의 남북 대결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4강전 티켓은 예매 시작 약 12시간 만에 일반 판매분 7087장 모두 매진됐다. [영종도=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남한 북한 내고향축구단이 17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26.05.17 leehs@newspim.com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공식 훈련과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한국 팬들에게 처음 공개된다. 다만 대회 규정상 공식 기자회견은 팀별로 따로 열려 수원FC 위민 선수단과 직접 만나는 장면은 경기 당일까지 미뤄질 예정이다. 20일 경기 종료 후에는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이 운영된다.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단도 규정에 따라 해당 구역을 지나가야 하지만, 인터뷰 요청에 응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한편 통일부는 이번 준결승전 현장 응원이 남북 상호 이해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 남북협력기금 3억원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금에는 경기 티켓과 응원도구 제작,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의 행정 비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5-17 15: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