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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레드앤그릴 바비큐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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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장미원에서 가을 입맛 사로잡는 바비큐 축제
좀비블러드케이크, 해골핫도그 등 할로윈 신메뉴 44종도 선보여
'셔틀버스 왕복 패키지'로 편리하고 알뜰하게 에버랜드 이용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에버랜드가 오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100만 송이 장미가 만개한 야외 정원에서 가을 입맛 사로잡는 세계 바비큐 축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에버랜드 레드앤그릴 바베큐 페스티벌 [사진=에버랜드]

장미원에서 13일간 펼쳐지는 에버랜드 '레드앤그릴 바비큐 페스티벌'(Red & Grill Barbecue Festival)에서는 중국, 베트남, 스페인 등 세계 8개국 테마의 바비큐 메뉴 22종을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가을 펼쳐지고 있는 레드앤그릴 바비큐 페스티벌은 봄에 열리는 스프링온스푼 푸드 페스티벌과 함께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양대 음식 문화 축제로 꼽히고 있다.

올해는 지난 3년간의 푸드 페스티벌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푸짐하고 트렌디한 메뉴들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축제 기간 장미원 일대는 다양한 포토스팟과 인증샷 소품, 이색 연출물 등을 통해 야외 캠핑장 분위기로 변신한다.

특히 축제 기간에 맞춰 100만 송이 가을 장미는 물론, 포인세티아, 메리골드 등 다양한 가을꽃이 만개해 720석 규모의 야외 파라솔 의자에 앉아 맛있는 음식과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에 좋다.

축제가 시작하는 27일에는 닭다리, 터키레그 등 세계 바비큐 많이 먹기 대회, 퀴즈 대결 등 특별 오픈 이벤트가 펼쳐져 현장을 찾은 고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에버랜드 이용권, 바비큐 시식권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레드앤그릴 바베큐 페스티벌.[사진=에버랜드]

레드앤그릴 바비큐 페스티벌에서 음식을 구매하는 모든 이용객에게는 재미있는 문구가 삽입된 알록달록 레터링 스티커 4종을 무료로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17일까지 할로윈 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에는 좀비블러드케이크, 해골핫도그, 눈알모히또에이드 등 달콤살벌하게 즐길 수 있는 할로윈 신메뉴 44종도 선보이고 있어 레드앤그릴 바비큐 페스티벌과 함께 맛볼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 이용권과 인기 간식인 츄러스, 그리고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내 7개 지역을 연결하는 셔틀버스 이용권이 포함된 '에버랜드 셔틀버스 왕복 패키지' 상품이 할로윈 축제를 맞아 특별히 선보인다.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버스(e버스)를 운영하는 위즈돔이 위메프, 야놀자와 함께 제휴를 맺고 선보인 에버랜드 셔틀버스 왕복 패키지는 9월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위메프와 야놀자에서 구입해 온라인 사전 예약 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레드앤그릴 바비큐 페스티벌 및 셔틀버스 왕복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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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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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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