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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검사 안된 지하수로 음식 만든 모범음식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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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지하수로 조리 시 식중독에 노출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수질검사가 안 된 지하수로 음식을 조리한 모범음식점들이 적발됐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3월부터 시내 모범 음식점을 대상으로 먹는 물 수질검사 실시 여부에 대한 특별기획단속을 실시해 6곳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음식점은 야채 및 조리기구를 세척하고 음식류를 조리하는 데 지하수를 사용하면서도 수질검사를 하지 않은 셈이다.

이는 지하수를 사용할 경우 음용수 수질검사를 통해 적합할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는 현행법을 위반한 것이다.

특히 오염된 지하수로 음식류를 조리할 경우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에 노출될 수 있어 먹거리 안전에 취약하다.  

대전특사경은 위반업소를 형사입건하고 행정처분(영업정지15일) 하도록 해당 자치구에 통보할 계획이다.

김종삼 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내방객들과 시민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모범음식점은 지역 먹거리 안전의 바로미터”라며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단속해 먹거리 안전 보장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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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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