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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전 LG이노텍 사장, 작년 연봉 16억800만원

회사의 경영목표 달성 위해 리더쉽을 발휘한 점 인정

  • 기사입력 : 2019년04월01일 19:44
  • 최종수정 : 2019년04월01일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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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기욱 수습기자 = 박종석 전 LG이노텍 사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16억800만원을 받았다. 지난 2017년 11억 6900만원에서 약 4억4000만원 늘었다.

박종석 전 LG이노텍 사장 [사진=LG이노텍]
 
1일 LG이노텍 사업보고서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종석 전 사장은 기본급과 역할급을 합해 11억5500만원, 상여급은 총 4억5300만원을 수령했다. 
 
LG이노텍은 '핵심 사업의 구조 개선과 적기 투자, 고객 만족도 개선, 부진 사업 구조 고도화를 통해 회사의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리더쉽을 발휘한 점'을 고려해 상여급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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