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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제12대 박종호 본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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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세요, 놓으세요, 낮추세요’ 고객 중심주의 강조

[광주=뉴스핌] 조준성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호)는 25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박종호 본부장 취임식을 갖고 신임 지사장들과 부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뚜렷한 목표설정과 업무개선의 3원칙으로 ‘찾아보자, 생각하자, 행동하자’를 제시하며, 창의적이고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으로 자율과 창의, 소통과 청렴이 살아 숨 쉬는 선진지역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종호 전남지역본부장이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농어촌공사 전남본부]

그는 “‘비우세요, 놓으세요, 낮추세요’ 3세요 운동으로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가족처럼 섬기는 고객중심주의를 실천해줄 것”을 강조하고 “직원 개개인의 역량 향상과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전남지역본부의 잠재력과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신안군 출신인 박본부장은 조선대학교 대학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토목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에 공사에 입사해 무안신안지사장과 영산강사업단장을 거쳐 기술안전품질원장, 기술안전사업단장을 역임했다.

2004년 국가 품질명장으로 선정됐으며, 산업포장 및 대통령 표창을 받고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대통령상을 17회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산업현장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js34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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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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