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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꽃축제장에서 ‘어린이 그림그리기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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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은 4월에 광양문화원 전시실에서 전시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광양시(시장 정현복)는 (사)한국미술협회 광양시지부 주관 ‘제12회 광양꽃축제 어린이그림 그리기 경진대회’를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전했다. 작품은 오전 10시부터 꽃축제장 부스에서 접수를 받는다.

참가대상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며, 대회 참석자들에게는 도화지(8절지)가 제공되고 그림물품과 돗자리, 도시락 등은 개별적으로 준비해 자유로운 주제로 그리면 된다. 시상식은 공개심사를 통해 당일 오후 4시30분부터 진행되며, 수상작은 4월에 광양문화원 전시실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제12회 광양꽃축제 어린이그림 그리기 경진대회 포스터[사진=광양시]

김영배 도시농업팀장은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며 마음껏 동심을 펼칠 수 있도록 그림그리기 경진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이번 꽃축제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있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방문해 봄꽃의 정취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12회 광양꽃축제는 오는 3월29일부터 31일까지 ‘신나는 봄! 꽃동산 광양!’을 주제로 봉강면 지곡리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개최한다.

 

jk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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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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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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