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재계·경영

속보

더보기

대한상의, 첫 상공인 주간 개막…'상공인이 열어가는 희망 한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상공인 격려와 대국민 소통의 장...상공의 날 기념식
중소기업 판로개척 위한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서울=뉴스핌] 권민지 수습기자 = 상공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상공인 주간'이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8일, 이날부터 22일까지 5일간 상공의 날 기념식(3/20), 상공인의 밤(3/20), 열린음악회(3/19),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3/20~22), 사회공헌활동 등의 행사를 포함하는 '상공인 주간'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상공인 주간의 슬로건은 '상공인이 열어가는 희망 대한민국'으로 상공인 주간은 매해 3월 셋째주에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뉴스핌]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왼쪽에서 세번째)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법정기념일인 '상공의 날'을 올해부터 '상공인 주간'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가경제와 지역사회에 기여한 상공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내외 상공인과 근로자가 모두 함께 참여하는 범국민적 축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상공인 기 살리고, 국민과 소통하고...'상공의 날 기념식·상공인의 밤', '열린음악회'

가장 먼저 진행되는 행사는 19일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리는 '상공의 날 기념 열린음악회'다. 이번 음악회에는 상공인과 근로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하여 국민과 상공인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20일 저녁 코엑스에서는 '제 46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이 날 기념식에는 국가경제에 기여한 우수 상공인과 근로자 250여명에게 훈장과 산업포장, 표창을 수여한다. 기념식 직후에는 '상공인의 밤' 행사가 열려 국내외 상공인, 주한외국기업인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

◆ 청계광장, 잠실역 등 6개 지역서는 中企 살리기 위한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중소기업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행사들도 진행된다. 가전, 식품, 패션, 생활용품 관련 150여개 중소기업들이 청계광장, 관악구청 광장, 장승배기역, 성동구청 광장, 잠실역, 연신내역 물빛공원 등 서울 6개 지역에서 20~21일에 진행되는 '중소기업 우수제품 행복나눔 판매전'에 참여한다.

전국 상공회의소는 지역별 봉사활동도 기획했다. 박용만 회장을 포함한 대한상공회의소 임직원은 21일 상의회관 야외마당에서 직접 책장을 조립하여 서울 전역의 지역아동센터 공부방에 전달할 계획이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올해 처음 여는 상공인 주간을 통해 상공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상공인들의 사기를 진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상공인 주간으로 확대 개최된 만큼 경제계만이 아닌 온국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권민지 수습기자 (dotor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