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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오는 25일부터 실전창업교육 주관기관 신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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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기관 10개, 비즈니스모델 특화기관 5개 선정 계획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24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실전 창업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15개 주관기관을 오는 25일부터 20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57억원을 투입하는 실전 창업교육은 유망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창업실습교육(2개월)과 시제품제작·시장검증(3개월) 등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실전 창업교육에 참여한 예비창업자에게는 단계별 과정을 통해 사업계획서 도출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이 제공된다.

실전 창업교육 주관기관은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역량과 교육공간·운영인력 등 지원 인프라를 보유한 대학·공공기관·민관기관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하는 실전 창업교육 주관기관은 기능에 따라 교육 전문기관 10개와 비즈니스모델 특화기관 5개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주관기관은 교육프로그램 운영비·사업운영경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엄기훈 지식서비스창업과장은 "준비된 창업자 양성을 목표로 실전 창업교육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창업교육을 통해 양질의 창업자를 육성해 창업 저변 확대 뿐 아니라 창업 성공률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뉴스핌 DB]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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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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