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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大批韩剧来袭 你准备好了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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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对于韩国各大电视台来说将是一个不平凡的一年,大批电视剧将轮番登场。今年最值得期待的韩剧扑面而来,你准备好了吗?

【图片=网络】

▲高贤贞、朱智勋、李奈映等顶级演员回归

KBS 2TV全新月火剧《邻家律师赵德浩2:罪与罚》将于本月7日首播,主演除了出演第一季的演员朴信阳,高贤贞也加入其中。朴信阳在剧中依然饰演赵德浩,高贤贞饰演为了复仇而伪装身份的李子晶。

《邻家律师赵德浩》根据同名网络漫画改编,第一季讲述原本一帆风顺的检察官赵德浩被卷入检察官内部检举事件后沦落为边缘人,于是他离开平步青云的人生轨道,选择正义,尽力为委托人争取利益并开启人生新篇章的故事。第二季讲述检察官赵德浩因揭发检察机关的不正之风而跌入深渊后开启人生第二幕的故事,将接档《舞动女孩》播出。

一直活跃在大银幕的演员朱智勋通过出演Netflix(网飞)原创自制剧《王国》回归荧屏。该剧是由电影《隧道》导演金成勋与《Signal》编剧金恩熙联手打造的古装丧尸剧。

《王国》改编自韩国网漫《神的国度》,讲述已故的朝鲜国王死而复生。同时,病因不明的奇怪瘟疫也开始在全国蔓延,染上瘟疫的人依赖吃人肉维生。朱智勋饰演王位岌岌可危的王世子,与裴斗娜扮演的荒野疫村中幸存的医女联手对抗柳承龙饰演的丞相赵学柱,并阻止疫症扩散。第一季将于本月25日首播。

▲浪漫爱情喜剧霸屏

韩剧中,爱情剧不可或缺。26日,由李钟硕和李奈映联袂主演的浪漫喜剧《罗曼史是别册附录》将在有线电视台tvN播出。这是李奈映时隔4年回归荧屏,将与李钟硕亲密互动,电视剧以出版社做为舞台,讲述出版行业工作人员们的故事。

曾在热播剧《鬼怪》饰演情侣的李栋旭和刘仁娜再度合作,出演tvN水木剧《触及真心》。剧中,李栋旭将饰演知名律师权正录,刘仁娜则将饰演之前为韩流女神,后成为律师事务所实习秘书吴真心。 

《触及真心》曾于2016年至2017年通过KAKAO PAGE连载,讲述了曾为顶级韩流女神的吴真心突然爆出和财阀三世的绯闻,事业走下坡。为了出演知名编剧电视剧,她到韩国最厉害的律师权正录伪装求职成为他的秘书,随后展开的爱情故事,将接档《男朋友》播出。

▲值得信赖的剧组

将于9日播出的KBS 2TV全新水木剧《为何那样,奉尚先生》是编剧文英南的新作,该剧讲述从没有为自己活过的寂寞且可怜的中年男人的故事,由刘俊相、李诗英、柳秀荣和全慧彬主演。电视剧先导片于2日播出,收视率为2.4%。

此外,tvN制作拍摄的月火剧《双面君王》将于7日首播。该剧由吕珍九、李世荣主演,讲述君王(吕珍九饰)为摆脱暗算自己的人,把比双胞胎更像自己的戏子带进宫后发生的故事。

吕珍九剧中饰演受到生命威胁的王“李宪”和与王有相同面孔的戏子“河善”,李世荣饰演的是同时与“李宪”和“河善”陷入爱情的中殿“刘素云”,两人在剧中有怎样精彩互动引发关注。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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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900만 울린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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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장관에 박홍근 지명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공석인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황종우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각각 지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이들을 포함해 정무직 장관급 4명, 헌법상 독립기구 2명, 대통령 소속 정부위원회 5명을 인선했다고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KTV] 먼저 해수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황 후보자는 해수부에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다. 이 수석은 "부산 출신인 황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고 해양수도 완성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인 박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운영위원장 등 중요 상임위원장 자리를 두루 맡아본 '국가 예산 정책 전문가'로 꼽힌다. 이 수석은 "아울러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을 맡았던 박 후보자는 국민주권정부의 예산을 이끌 적임자"라고 인사 이유를 설명했다. 국가권익위원장에는 정일연 변호사가 임명됐다. 판사 출신으로 수원지법 안산지원장과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두루 거친 정통 법조인이다. 이 수석은 "권익위를 조속히 정상화하고 국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며 부정부패 없는 사회를 구현해 나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에 송상교 전 진화위 사무처장이 임명됐다.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과 검찰 과거사위원을 지낸 법조인 출신인 송 신임 위원장은 국가 폭력과 인권 침해를 규명하기 위해 새로 출범하는 3기 진화위를 정상화시킬 적임자라고 이 수석은 인선 배경을 밝혔다. 중앙선관위 위원 후보자로 윤광일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전현정 변호사가 각각 지명됐다. 윤 교수는 선거제도 개혁방안을 연구해온 전문가로 공정한 선거관리와 선거제도 개혁을 이끌 적임자로 주목 받는다. 전 변호사는 서울 중앙지법 부장판사 등 20년 넘게 법복을 입은 법률가다. 민주주의 근간인 선거관리에 신뢰 높일 적임자라고 이 수석은 소개했다.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남궁범 에스원 고문과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이병태 KAIST 명예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남궁 부위원장은 삼성전자에서 30년 이상 근무하고 보안전문업체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과 재무 전문가다. 박 전 의원은 민주당에서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원내부대표를 지냈고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규제개선을 추진해왔다. 이 명예교수는 기술 창업과 정보통기술(IT) 경영전략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사회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로 규제개혁을 이끌 적임자라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강남훈 한신대 명예교수가 임명됐다. 이 수석은 "경제 기본권과 사회 형평성 연구해온 기본사회 정책방향을 설계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국가생명윤리 심의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옥주 서울대 의대 주임교수가 임명됐다. 이 수석은 "한국생명윤리학회자, 대한의학회장 등 거친 생명윤리에 관한 정책방향 제시할 적임자"라고 했다. 이 수석은 정일연 후보의 경우 이 대통령과 연관된 쌍방울 대북송금사건 변호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수석은 "검증과정에서 확인은 했다"면서도 "20년동안 법관으로 재직을 했고, 귄익위원장 자리에서 보면 공정성, 독립성을 훼손할만한 부분은 없었다. 오히려 전문성과 도덕성 갖췄다고 판단했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이 수석은 통합 인선 여부에 대한 언론 질의에 "이재명정부의 통합 실용인사 방향은 계속 될 것"이라면서도 "전체적인 인사의 방향에서 그런 실용과 통합 노선은 갖고 가지만, 특정한 자리를 놓고 여기는 이런 사람을 써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pcjay@newspim.com 2026-03-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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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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