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바이오닉스진은 정주환·한일주 각자대표에서 양성우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하고 상호명을 한류에이아이센터로 바꾼다고 7일 공시했다.
바이오닉스진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상호명을 기존 바이오닉스진에서 한류에이아이센터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cherishming17@newspim.com
바이오닉스진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상호명을 기존 바이오닉스진에서 한류에이아이센터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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