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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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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미 하원군사위원장과 회담 "미일동맹 더욱 강화"/지지
安倍首相「日米同盟さらに強化」=米下院軍事委員長に

- 유로화, 엔고의 불씨 되나...독일 정국 혼란 등으로 매도 압력 가중/닛케이
ユーロ、円高の火種に ドイツ政局混乱、売り圧力 企業業績悪化で株安も

- 日 전자 7개사, 중간결산 명암 엇갈려...소니·히타치↑-미쓰비시·NEC↓/지지
パナ、7年ぶり売上高4兆円=中国の設備投資減、先行きに影-電機大手7社9月中間

- 한국대통령의 연내 일본방문 곤란...징용공 판결, 관계냉각화/도쿄신문
韓国大統領の年内来日困難 徴用工判決、関係冷却化

- 일본판 GPS위성 '미치비키' 오늘부터 본격 가동/NHK
日本版GPS衛星「みちびき」 きょうから本格運用

- 외국인수용 확대, '현상유지'가 과반수...렌고, 직장인들에 조사/아사히
外国人受け入れ、「現状維持」が過半数 連合総研、企業従業員に調査

- 외국인 의료보험 논의 시작...일본 정부, 부정이용 대책 강화·'인권침해' 비판도/아사히
外国人の医療保険、議論に 国、不正利用念頭に対策強化 「人権侵害」批判も

- 오키나와현 지사, 미국 방문한다...헤노코 이전문제 관련 "입장 전하고 싶다"/아사히
沖縄知事訪米へ「考え届けたい」 辺野古問題解決に向け

- 고도 프로페셔널제도 5업종, 후생노동성이 구체안...노동자측 "범위 넓다"/아사히
高プロの5業務、厚労省が具体案 労働者側「範囲広い」

- TPP11, 연말 탄생...5억명·GDP10조달러의 신 경제권/아사히
TPP11、年末誕生 5億人・GDP10兆ドルの新経済圏

- BOJ, 늘지 않는 물가·보이지 않는 방법...경기악화·부작용 우려/아사히
伸びぬ物価、打つ手見えず 景気悪化・副作用懸念 日銀

- 일본은행, 다음 수는 '연초'라는 견해도/산케이
日銀、次の一手「年明け」の見方も

- 일본과 러시아, 북방영토에서 해산물 양식 위한 전문가 그룹 설치하기로/NHK
北方領土での海産物養殖に向け日ロが専門家グループを設置へ

- 일본의 비즈니스 환경, 39위로 후퇴...한국은 5위/지지
日本のビジネス環境、39位に後退=政権目標さらに遠く

- 日, 러시아에 "북방영토 해결 후 평화조약 체결" 거듭 전달/지지
領土問題、日本の立場伝達=ロ大統領「前提なし」提案に

- 토요타, 유럽시장 대응 위해 폴란드서 HV용 트랜스액슬 생산/지지
トヨタ、ポーランドでHV用トランスアクスル生産=アジア外で初

- 日 수도권에 돌연 미군 미사일 사령부...지자체에 사전 통보도 없어/지지
首都圏に突然、ミサイル司令部=自治体への通報も遅く

- NTT도코모, 내년부터 통신요금 20~40% 인하/닛케이
ドコモ、通信料2~4割下げ 2019年度に新プラン

- 日 내년 골든위크 10일 연휴...여행업계는 '기대' vs 주식시장은 '걱정'/닛케이
GW10連休、期待や懸念が交錯 日本旅行、海外予約5倍 株式市場は異例の長期休場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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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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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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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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