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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국내펀드] 美-中 무역협상 기대감..국내 금융시장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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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한 주간 국내 금융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터키 등 신흥국에 대한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美-中 무역협상 기대감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영향이다. 제약·바이오주의 회계처리 불확실성 해소 영향으로 코스닥은 큰폭의 상승을 나타냈다.

지난주 코스피 지수는 1.87% 상승했으며 코스닥 지수는 3.95%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5.13%), 증권(4.98%)이 강세를 보인 반면 통신업(-2.00%), 은행(-1.09%)은 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이 지난 2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24% 상승 마감했다.

이 기간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주식은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K200인덱스 펀드 2.08%, 중소형주식 펀드 1.67%, 일반주식형 펀드 1.63%, 배당주식형 펀드 0.50%를 기록했다.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조2052억원 감소한 206조227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7878억원 줄어든 216조300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8억원 증가한 31조7888억원, 순자산액은 5685억원 늘어난 32조95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012억원 증가한 17조61억원, 순자산액은 2360억원 늘어난 17조3995억원으로 집계됐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 주와 동일하며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2273억원 감소했다.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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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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