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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8/21(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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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차, 리스크 각오하고 중국 시프트...토요타 등 3사 증산 투자/닛케이

(日本車、リスク覚悟で中国依存 日産など3社増産投資)

-日, 전자결제 도입하면 세금 우대...QR코드 등 도입 촉진/닛케이

(決済電子化で税優遇 政府検討「QR」など導入促す)

-중국증시 자금 이탈 선명, 작년 말 대비 20% 하락...대미 마찰, 경기에 부담/닛케이

(中国株から逃げるマネー 対米摩擦、景気に重荷)

-日 정부, 외국인 기업가 비자 발급 완화...공유사무실만 있어도 비자 발급/닛케이

(シェアオフィスも在留OK 経産・法務、外国人起業家ビザ緩和)

-후지쯔, 올 가을 AI번역서비스 출시...TOEIC 900점급 실력/닛케이

(AI翻訳、TOEIC900点級 富士通、製造・貿易業向け 文脈捉え自然な表現)

-日 자민당 총재선거, 내달 20일 실시...아베·이시바 맞대결/지지통신

(自民総裁選、来月20日投開票=安倍、石破氏、一騎打ちへ)

-결혼식에 부르고 싶은 세계 정상, 트뤼도 캐나다 총리 1위...英 여론조사/지지통신

(結婚式に参加して欲しい首脳は?=英世論調査、1位はカナダ首相)

-북한 건국기념일, 공식 참석 5개국 이하...푸틴도 불참/아사히

(北朝鮮の建国記念日、公式派遣5カ国以下 来月9日、プーチン氏も欠席)

-日 자위대, 인도軍과 물자융통...중국에 대한 우려 공유/아사히

(インド軍と物資融通 中国へ懸念共有 防衛相会談で方針)

-북한, 제재 완화 전제로 투자유치에 적극적...속사정은 경제 둔화/아사히

(北朝鮮、投資誘致に前のめり 制裁緩和前提、内情は経済減速)

-日 지방은행 80% “금융완화 우려”...초저금리 이어지며 수익 악화/아사히

(地銀8割「金融緩和懸念」 超低金利続き収益悪化 朝日新聞社調査)

-닛산, 중국에 신공장 설립...전기차 성장에 기대/NHK

(日産 中国に新工場建設へ 電気自動車の高い成長に期待)

-극동 지역에서 러시아군 대규모 군사훈련...중국군이 첫 참가/NHK

(極東地域でのロシア軍大規模軍事演習 中国軍が初参加へ)

-고이케 도쿄도지사, 센카쿠 구입 기부금 14억엔 사용처 검토/NHK

(小池都知事 尖閣諸島購入の寄付金14億円の使途検討へ)

-日·英 외무장관 전화회담...“EU 이탈방침 수정에 이해 요청"/NHK

(日英外相が電話会談 “EU離脱方針修正で理解求める”)

 

goldendo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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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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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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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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