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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기판 2028년으로 밀린 삼성전기…FC-BGA는 풀가동·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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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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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기는 7일 유리기판 지연 속 FC-BGA 확대 전략을 밝혔다.
  • 유리기판 양산은 2028년으로 늦추고 검증·공급망 구축을 이어가다.
  • FC-BGA는 AI 수요로 풀가동·증설하며 고객과 물량을 확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FC-BGA는 주력, 유리기판은 차세대…투트랙
AI용 대면적·고다층 FC-BGA 경쟁력 확대
유리기판 고객 검증 지속…글라스코어 공급망 구축
패키지기판 가동률 89%…AI 수요 대응 강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삼성전기가 차세대 유리기판 양산 일정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자 고부가 FC-BGA를 앞세운 인공지능(AI)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사업은 오히려 속도를 내는 투트랙 전략으로 재편하고 있다.

유리기판은 고객 검증과 공급망 투자를 이어가며 중장기 성장축으로 준비하되, 당장은 생산라인이 사실상 풀가동에 들어간 FC-BGA를 중심으로 AI 가속기·서버 시장의 고객과 물량을 먼저 확보하는 전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지난 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세미콘 타이완 2026' 전략 소재 콘퍼런스에 처음 참가했다. 기조연설자로는 강두안 삼성전기 부사장이 나섰다. 강 부사장은 인텔에서 유리기판 기술 개발을 이끌었던 전문가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AI 패키징 기판 전반의 확장을 전면에 내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기가 당초 2027년으로 제시했던 유리기판 양산 목표를 최근 2028년 본격 가동으로 늦춘 상황에서 이 같은 메시지가 나온 점이 주목된다. 업계에서는 유리기판 상용화가 늦어지는 만큼 당분간은 차세대 유리기판보다 이미 수요가 본격화한 FC-BGA 등 AI 패키징 기판을 전면에 내세우겠다는 전략으로 보고 있다. 유리기판은 중장기 과제로 개발을 이어가되, 당장은 풀가동과 증설이 진행 중인 AI 패키징 시장에서 고객과 물량을 먼저 확보하는 데 무게를 두겠다는 것이다.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 [사진=삼성전기]

◆ 유리기판 일정 늦어져도…공급망 구축은 계속

삼성전기의 유리기판 사업은 당초 예상보다 속도가 늦어지고 있다. 회사는 세종사업장 파일럿 라인에서 시제품을 생산해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기술 승인과 샘플 평가를 진행 중이다. 그러나 최근 당초 2027년으로 제시했던 양산 목표가 2028년 본격 가동으로 조정됐다. 상용화 시점이 사실상 1년가량 늦춰진 것이다.

삼성전기는 일정 지연의 배경으로 고객사의 품질·신뢰성 검증 장기화를 들고 있다. 고객 평가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만큼 대규모 양산 설비 발주와 생산라인 구축을 본격화하기도 이르다는 설명이다.

반면 외신에서는 보다 부정적인 관측도 나온다. 디지타임스는 지난달 삼성전기 유리기판 시제품이 고객사의 신뢰성 평가를 통과하지 못해 상용화 일정이 다시 늦어졌다고 보도했다.

유리기판 상용화는 업계 전반에서도 쉽지 않은 과제로 꼽힌다. 인텔과 앱솔릭스, LG이노텍 등 주요 기업들이 개발과 양산 준비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 본격적인 대량생산 단계에는 이르지 못했다. 유리기판은 대면적화와 미세 배선에 강점이 있지만 깨지기 쉽고 TGV, 도금, 접착 등 공정에서 높은 수율과 신뢰성을 확보해야 해 양산 난도가 높다는 평가다.

삼성전기는 양산 일정 조정과 별개로 공급망 구축은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스미토모화학 자회사 동우화인켐과 글라스코어 제조 합작법인 '글라셈(GlaSSEM·가칭)' 설립을 결정했다. 삼성전기는 3191억원을 투자해 지분 66.2%를 확보한다. 세종 파일럿 라인에서 고객 검증을 이어가는 동시에 향후 양산에 필요한 핵심 소재 공급 기반을 미리 갖추는 것이다.

삼성전기의 유리기판 [사진=삼성전기]

◆ 유리 넘어 패키징 기판 전반으로…FC-BGA는 풀가동·증설

유리기판이 고객 검증에 시간이 걸리며 본격적인 양산까지 속도를 내기 어려운 반면, 기존 AI 패키징 기판인 FC-BGA는 수요가 생산능력을 넘어설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삼성전기가 이번 세미콘 타이완에서 유리기판 자체보다 첨단 패키징 기판 전반을 내세운 것도 이런 흐름과 맞닿아 있다.

삼성전기는 고부가 FC-BGA를 중심으로 AI 가속기와 서버 CPU용 패키지기판 사업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지난 1월 CES 2026에서 당초 2027년으로 예상했던 FC-BGA 생산라인 풀가동 시점을 올해 하반기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달에는 삼성전기의 FC-BGA 생산라인이 하반기 들어 완전 가동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생산 지표에서도 높은 수요가 확인된다. 올해 상반기 삼성전기의 패키지기판 전체 생산능력은 36만6000㎡, 생산실적은 32만5000㎡로 가동률이 89%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2분기 FC-BGA 가동률이 이미 90% 초반까지 올라선 것으로 추정했다. AI 반도체의 대형화로 서버급 FC-BGA에서도 대면적·고다층화와 휨(Warpage) 제어 등 고난도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AI 인포그래픽. [사진=조민교 기자]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증설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삼성전기는 지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글로벌 빅테크용 AI 가속기와 서버 CPU용 신제품 양산을 확대하고 국내외 생산능력 증설을 통해 고부가 기판 공급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FC-BGA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을 협의하면서 이에 맞춘 생산능력 확대도 진행 중이다.

삼성전기는 FC-BGA와 유리기판을 각각 현재 주력 사업과 차세대 사업으로 구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FC-BGA 등 AI 패키징을 주력 사업으로 하면서 차세대 사업으로 유리기판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업계에서는 최근 두 사업의 속도 차이에 주목하고 있다. 유리기판은 고객 평가와 기술 검증에 시간이 걸리며 상용화 진척이 더딘 반면 FC-BGA는 AI 서버와 가속기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가동률 상승과 증설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기가 유리기판 개발은 중장기 과제로 이어가되, 당장은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AI 패키징을 전면에 내세워 고객과 물량을 먼저 확보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리기판은 기술적으로 중요하지만 본격적인 시장 형성까지 시간이 더 필요한 반면 AI 서버용 FC-BGA는 이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지금은 유리기판을 계속 준비하면서도 당장 열린 AI 패키징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우는 쪽에 무게가 실릴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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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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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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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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