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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이디, 색조 화장품 브랜드 '드레스킨'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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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이아이디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방훈'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색조 화장품 브랜드 '드레스킨'을 론칭했다고 31일 밝혔다.

'드레스킨'은 '매번 어떤 옷을 입을까' 고민하는 여성들의 심리에 겨냥해 피부 또한 컨디션에 따라 연출하고자 하는 컨셉의 '스킨 코디네이션'을 모티브로 탄생했다.

이아이디는 이번 드레스킨 브랜드 론칭과 함께 한정판 제품 △새틴틴트앤밤 △새틴섀도우 앤 픽서를 선보였다. 두 제품은 드레스킨 브랜드가 키워드로 내세운 '3S(Sweet, Smart, Sexy)'의 철학을 담아 소비자들의 손 쉬운 메이크업에 집중한 제품이다.

첫 번째 제품 '새틴틴트 앤 밤'은 '플럼핑립밤'과 '틴트'가 하나로 탑재된 립 제품으로 끈적이지 않는 깔끔한 발림감으로 번들거림 없이 하루 종일 생기있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또 다른 듀얼 제품 '섀도우 앤 픽서'는 사용하기 쉬운 돔 타입의 아이픽서리퀴드형섀도우로 선명하고 번짐없는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이크업의 시간단축과 편리함에 집중한 드레스킨의 제품들은 이아이디와 콜라보에 나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방훈의 이름을 건 첫 번째 브랜드이기도 하다. 방훈은 '겟잇뷰티'와 '화장대를 부탁해'의 등의 뷰티마스터로 활동하며 20여년간 청담동 '뷰티헌터'로 언급돼 왔다. 드레스킨 제품은 방훈이 20여년 간 10만여 명의 얼굴을 분석하며 쌓아온 노하우가 반영된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방훈은 "드레스킨 제품을 사용하는 누구나가 간편하고 손 쉬우면서도 전문가 같은 메이크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간 방송을 통해 보여드렸던 손 쉬운 메이크업의 모든 노하우를 드레스킨 제품에 담아낸 만큼, 어렵게만 생각했던 여름철 방수 메이크업까지 손쉽게 연출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제품"이라고 자신했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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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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