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주간 베스트셀러] 워너원 vs 하태완 vs 곰돌이 푸…현대인들에게 위로와 힐링 선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진=위즈덤하우스, 알에이치코리아, 아르테>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힐링이 되는 도서들이 인기가 높다.

20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주간 베스트셀러 종합 1위는 곰돌이 푸의 인생 명언집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가 차지했다. 여성 독자의 구매가 80.8%로 압도적인 인기를 끌며 단숨에 주목을 받았다.

반면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종합 1위는 하태완 작가의 '모든 순간이 너였다'가 다시 한 번 재등극했다. 불안하고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의 모든 순간에 특별한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종합 1위는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포토에세이 '우리 기억 잃어버리지 않게'가 여전히 차지하며 대세의 힘을 보였다.

인터파크도서 송현주 문학 MD는 "금주는 아이돌 효과를 입증하고 있는 워너원의 포토에세이부터 봄 시즌에 맞춰 30대 여성 독자들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호응을 받고 있는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등의 감성적인 에세이까지 다양한 도서 트렌드를 볼 수 있는 한 주였다"고 전했다.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4월 11~17일)
1.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2.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3.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4.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5. 좀비고등학교 코믹스6 (배아이, 겜툰)
6.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나이토 요시히토, 홍익출판사)
7.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8.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갤리온)
9.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10.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4월 12~18일)
1.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2.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3. 워너원 포토 에세이 (CJ E&M, 아르테)
4. 좀비고등학교 코믹스6 (배아이, 겜툰)
5.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6 (설민석, 아이휴먼)
6.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7. 2018 선재국어 나침판 실전모의고사 Vol.2 (이선재, 에스티유니타스)
8.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9.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10. 엄마의 말하기 연습 (박재연, 한빛라이프)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4월 12~18일)
1. 워너원 포토 에세이 (CJ E&M, 아르테)
2.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3.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4.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5.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6. 좀비고등학교 코믹스6 (배아이, 겜툰)
7.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도서출판마음의숲)
8.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6 (설민석, 아이휴먼)
9.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갤리온)
10. 파리의 아파트 (기욤 뮈소, 밝은세상)

 

hsj1211@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