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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2.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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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8(월)
최종구 금융위원장, 새로운 기업구조혁신 지원 방안 추진 간담회(오전9시30분)
금융위, 새 정부의 기업구조혁신 지원 방안(배포시)
금융위, 숨은보험금 통합조회시스템 출시(정오)
금감원, 금융감독원, 이제부터 지방소재 핀테크 스타트업에게도 규제자문서비스를 제공합니다.(오전10시)
금감원, 12월 19일부터 「내 계좌 한눈에」서비스를 시작합니다(정오)

12.19(화)
최종구 금융위원장, 한우리회 사랑나눔 바자회(오전9시10분)
최종구 금융위원장, 국무회의(오전10시)
최종구 금융위원장, IBK창공 개소식(오후2시)
최흥식 금감원장, 임원회의(오전8시30분)
최흥식 금감원장, 출입기자 오찬 간담회(정오)
최흥식 금감원장, 「군장병 금융교육」활성화 등을 위한 국방부와의 업무협약(MOU) 체결(오후3시)
금융위, 대부업 감독 강화 방안(정오)
금감원, 2017년 외부감사인 대상 회계현안 설명회 개최(오전6시)
금감원, 국방부와 군장병 금융교육 업무협약 체결(오후3시)
금감원, 거시건전성 스트레스 테스트 모형(“STARS - I”) 구축(배포시)
금감원, 금융소비자권익제고 자문위원회 개선 권고안 마련(정오)

12.20(수)
최종구 금융위원장, 전자투표·위임장 모바일서비스 오픈행사(오전9시30분)
최종구 금융위원장·김용범 부위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오후2시)
최흥식 금감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오후2시)
금융위, 제 22차 금융위-보험업 감독규정 개정 시행(배포시)
금융위, 전자투표·위임장 모바일 서비스 오픈 행사 금융위원장 현장방문(배포시)
금융위, 금융행정혁신위원회 최종 권고안 (정오)
금감원, 2017년 하반기「금융투자회사 내부통제 강화 워크숍」개최(오전10시)
금감원, 핵심감사제 도입 등을 위한 회계감사기준 개정(배포시)
금감원, 리스회계기준 등이 대폭 바뀝니다.(배포시)
금감원, 금감원, 나이롱환자 등의 허위입원을 조장하는 한방병원 무더기 적발(정오)

12.21(목)
최종구 금융위원장, 송년 기자 간담회(오전10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오전10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오후4시30분)
금융위, 금융위원장 송년 기자 간담회(오전10시)
금감원, 가상통화 악용 보이스피싱 급증, 소비자경보 「경고」로 격상 !(오전6시)
금감원, 2017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정오)
금감원, 2017년 12월 22일부터 통합연금포털에서 공무원연금 정보 조회가 가능합니다.(정오)

12.22(금)
최종구 금융위원장·김용범 부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오후2시)
최종구 금융위원장·김용범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오후4시30분)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오전10시30분)
최흥식 금감원장,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 성금 전달식(오전11시)
금감원, 신용관리 체험사례 공모전을 통해 살펴본 신용관리 10대 요령(오전6시)
금감원, ’18년 상반기 금융교육 전문강사 양성연수자 모집(오전6시)
금감원, 금융권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나눔 성금 전달식(오전10시30분)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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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종가 사상 첫 5000 돌파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피가 27일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선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언으로 하락 출발했던 증시는 장중 낙폭을 모두 만회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코스피 5000·코스닥 1000선이 동시에 돌파된 가운데, 코스닥 지수도 1%대 강세를 보이며 '천스닥' 굳히기에 나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대비 135.26포인트(2.73%) 오른 5084.85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896억원, 2650억원 사들였으며 개인이 1조661억원 팔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70포인트(0.34%) 내린 4932.89에 출발해 장중 한때 4890.72까지 밀리며 4900선이 붕괴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부과 발언 여파로 투자심리가 위축됐지만,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5000을 돌파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직원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2026.01.27 leehs@newspim.com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이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4.87% 급등하며 16만원선에 근접했고, SK하이닉스는 8.70% 상승 마감하며 80만닉스에 성공했다. 관세 우려로 장 초반 부진했던 자동차 종목도 낙폭을 줄였다. 현대차는 장중 4%대 하락 출발했으나 0.81% 하락한 채 약보합 마감했고, 기아도 1%대 하락에 그치며 약세가 제한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가 며칠간 조정을 거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며 "최근 그린란드 사태 등을 감안하면 시장은 실제 관세 부과보다는 압박성 발언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온 반도체와 자동차주가 일제히 반등했고, 장중 코스닥도 1% 넘게 오르며 지수의 동반 상승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미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자동차, 목재, 의약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 이후 코스피는 장중 1% 넘게 하락하며 4900선을 하회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트럼프 관세 이슈에도 불구하고 '타코(TACO·트럼프는 언제나 꽁무니를 뺀다)'에 익숙해진 모습"이라며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와 전력기기, 원자력 등 실적 모멘텀이 있는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 원장은 '2026년 자본시장 전망과 주요 이슈' 세미나에서 코스피 5000 달성 배경으로 "상법 개정과 불공정거래 규제 강화, 공시 제도 개선 등 제도 변화 기대가 시장의 긍정적 인식을 형성한 가운데 반도체·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8.18포인트(1.71%) 상승한 1082.59에 마감했다. 기관이 1조6679억원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조3414억원, 2299억원 팔아치웠다. 코스닥 지수는 장 초반 0.94% 하락한 1054.19로 출발했으나,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며 매수폭을 확대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강세 마감했다. 알테오젠(0.49%), 에코프로비엠(2.15%), 에코프로(6.30%), 에이비엘바이오(1.04%), 삼천당제약(6.39%),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펩트론(2.50%), 리가켐바이오(3.93%) 등이 모두 상승했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7%) 하락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닥은 지난해 4월 저점 대비 코스피 상승률에 비해 부진한 상승률을 기록했었다"며 "코스피 대형주 쏠림이 완화되면서 코스닥 소외를 주도한 바이오, 2차전지 등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6원 오른 1446.2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1-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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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산 車 상호관세 다시 25%로 [인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2026.01.27 ryuchan0925@newspim.com   2026-01-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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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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