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대중문화일반

어린이 스타 대회의 안목…현재 걸그룹 멤버로 폭풍성장

  • 기사입력 : 2017년08월22일 11:17
  • 최종수정 : 2017년08월24일 13:15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뉴스핌=정상호 기자] 2004년 어린이 스타 대회의 안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4년 8월 포털사이트 '쥬니어 네이버'와 '스타키즈 잉글리쉬'가 공동주최한 '쥬니어 네이버 아역 스타 선발대회'에 참가해 상을 받았던 인물들 중 현재 걸그룹 멤버가 3명이나 포함된 것.

그 주인공은 트와이스 지효, EXID 정화, 프리스틴 시연이다. 세 사람은 앳된 모습으로 수상자들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시 대회에서 지효는 2위에 등극, 이를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됐다. 5살이었던 시연은 인기상을, 10살이었던 정화는 베스트포즈상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핌DB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