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KTX 개통으로 서울 진입 관문이 된 경기도 광명시. 인구 약 34만명인 이 도시는 지난 10여년간 눈부시게 발전했다. KTX 개통 이후 유동인구가 부쩍 늘었다.
사람이 모이는 곳엔 큰 장도 서는 법. 이마트부터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그리고 '유통 공룡' 이케아 한국 1호점까지 광명시에 자리를 잡았다. 광명시는 쇼핑의 메카가 됐지만 골목상권은 점점 붕괴되는데…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