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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부품)부문 42명 승진 인사(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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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 5명, 전무 10명 등 총 42명 승진

[뉴스핌=최유리 기자] 삼성전자가 DS(부품)부문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12일 삼성전자는 DS부문에서 부사장 승진 5명, 전무 승진 10명, 상무 승진 22명, 마스터 선임 5명 등 총 42명을 승진시키는 내용의 인사를 발표했다. 

후속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는 오늘 중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의 활력을 높여 2017년 경영목표 달성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인사는 삼성전자 CE, IM 등 세트(완제품) 부문 임원인사에 이은 것이다. 삼성전자는 전날 세트 부문에서 부사장 6명, 전무 11명, 상무 30명, 전문위원 5명, 마스터 2명 등 총 54명에 대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 부사장 승진
이정배, 장성진, 최시영, 한재수, 황성우

◇ 전무 승진
강석립, 강임수, 김민구, 김형섭, 송재혁, 양장규, 임백균, 정기태, 최진혁, 한진만

◇상무 승진
김동준, 김성한, 박준수, 박진환, 박철홍, 박현정, 손영수, 송기환, 송두근, 오정석, 오화석, 이동헌, 이석원, 이재욱, 이치훈, 임용식, 정상일, 정의옥,  조학주, 최병갑, 홍성민, 홍영기

◇마스터 선임

권혁준 남성현, 박종철, 최한메, 허준호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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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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