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몸의 소방관' 정인선, 이준혁과 다정샷…화기애애한 분위기 눈길
[뉴스핌=정상호 기자] ‘맨몸의 소방관’ 정인선이 이준혁과 ‘맨몸의 소방관’ 연출을 맡은 박진석 PD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인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선은 4부작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준혁과 박진석 PD와 환하게 웃고 있다. 정인선과 이준혁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KBS 2TV ‘맨몸의 소방관’은 ‘오 마이 금비’ 후속으로 지난 12일 첫 방송됐다. 총 4부작의 ‘맨몸의 소방관’은 열혈 소방관 강철수(이준혁)와 수상한 상속녀 한진아(정인선)가 서로를 속고 속이면서 10년 전 방화사건의 범인을 찾는 과정을 그린 유쾌한 로맨틱 스릴러 드라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