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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새출범 맞아 조직개편…WM사업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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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송주오 기자] 수협은행이 감사와 감사실, 자산관리(WM)사업부 신설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5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지난 2일 본부조직을 줄이고 감사 등을 선임하는 등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 및 인사 단행은 지난 6월 구성했던 '새로운 수협은행 100년 설계 TF팀'에서 제시된 추진과제의 이행과 새로운 출범 이후 독자수행이 요구되는 필수업무 및 그 외 법률에서 정하고 있는 사항을 반영했다.

왼쪽부터 강명석 감사, 김철환 신임 부행장, 박석주 신임 부행장, 김학우 신임 부행장, 신원선 신임 부행장, 손재기 준법감사인, 윤희춘 위험관리책임자.<사진=수협은행>

수협은행은 은행평균 생산성을 달성하기 위해 마케팅형 영업본부 신설 등의 조직운영 및 관리체계를 마련했다. 또 WM사업부를 신설하는 등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에 따라 6본부 9부 10실 2단에서 5그룹 2본부 9부 7실 1단(감사실 별도)으로 변경됐다. 우선 집행부행장을 신설해 기존 상임이사 및 사업본부장 대체한다. 또기존 6사업본부를 5사업그룹+2본부로 개편하고 지배구조법 준수를 위한 리스크관리본부를 신설했다.

기존 종합마케팅부와 방카펀드산업단을 통합해 WM(Wealth Management)사업부를 확대신설 했으며 기존 관리형 광역본부를 폐지하고 마케팅형 영업본부를 새롭게 만들었다.

아울러 감사와 집행부행장, 그리고 준법감시인과 위험관리책임자(CRO) 및 부서장에 대한 인사 또한 단행됐다.

감사로는 강명석 노량진수산시장 대표이사, 경영전략 담당 부행장에는 권재철 마케팅부행장, 신임 부행장에는 김철환 영업부장, 박석주 여의도증권타운지점장, 김학우 경인지역금융본부장, 신원선 IT개발실장이 선임되었다. 준법감시인에는 손재기 수산금융부장이, 위험관리책임자(CRO)에는 윤희춘 리스크관리부장이 선임됐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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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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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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