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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각자내기 카드'출시...김영란법 대상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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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즉시 증빙내용을 경비처리 담당자에게 전송

[뉴스핌=김승동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IBK 법인카드 앱’과 연동해 카드 이용내역을 즉시 기록해 증빙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각자내기카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카드는 기업은행 법인카드용 어플리케이션인 ‘IBK 법인카드 앱’을 통해 카드 이용 즉시 스마트폰으로 증빙내용을 입력해 경비처리 담당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카드 이용 내역을 입력하면 향후 언제든 확인하고 출력할 수 있어 김영란법 시행 이후 우려되는 상황에 대응이 가능하다”며 “각자내기를 유도하는 것이 이번 신상품을 출시한 이유”라고 말했다.

또 기업은행은 모바일뱅킹인 ‘i-ONE뱅크’에서 ‘휙 더치페이’ 서비스를 17일 탑재한다. 이 서비스는 총 더치페이 금액을 계산하고 참석자들에게 카카오톡, 밴드, SMS 등으로 송금을 요청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로그인을 하면 계좌 및 카드 거래내역과 연동해 편리한 정산관리가 가능하며, 30만원 이내 금액의 경우 간편송금 ‘휙 송금’과 연동해 공인인증서, OTP 없이도 손쉽게 송금을 보낼 수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뉴스핌 Newspim] 김승동 기자 (k870948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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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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