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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 사이니지, '인포콤 2016'에서 주요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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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브' 가장 호감가는 사이니지 제조업체 삼성전자 2년 연속 선정

[뉴스핌=김신정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16(InfoComm2016)'에서 다수의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인포콤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인 '커머셜 인티그레이터'는 삼성전자 스마트 사이니지 아웃도어 OHD 시리즈를 상업용 디스플레이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했다.

커머셜 인티그레이터는 삼성전자 스마트 사이니지 아웃도어 OHD시리즈가 강한 내구성, IP56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2500니트 이상의 초고휘도 밝기, 5000:1의 높은 명암비를 적용해 외부 환경 활용에 매우 적합한 제품이라고 평했다.

삼성전자 스마트 사이니지, ‘인포콤 2016’에서 주요 어워드 수상 <사진=삼성전자>

사이니지 전문 매체인 '디지털 사이니지 매거진'과 '렌탈 & 스테이징 시스템'은 베젤이 1.7mm에 불과한 삼성 ‘초슬림 베젤 비디오월(UH55F-E)’이 역동적인 콘텐츠를 끊김 없이 제공해 리테일 매장과 대형 화면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평가하고 비디오월 부문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했다.

한편, 북미 디지털 AV 전문 매체인 '레이브'는 삼성전자를 가장 호감가는 디스플레이 제조 업체로 2년 연속 선정했다.

김석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의 앞선 기술력을 다시 한번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며 "한 차원 높은 사용자 가치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두고 사이니지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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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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