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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서울대, 가스터빈 핵심기술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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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터빈 및 파워시스템 공동연구센터' 설립

[뉴스핌=조인영 기자] 한화테크윈은 서울대와 '가스터빈 및 파워시스템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가스터빈 및 차세대 고효율 에너지장비 핵심기술 개발에 협력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한화테크윈(오른쪽: 한화테크윈 항공·방산부문 대표 신현우)과 서울대(왼쪽: 공동연구센터장 송성진 교수)는 24일 ‘가스터빈 및 파워시스템 공동연구센터(Hanwha Techwin-SNU Gas Turbine and Power System Research Center)’를 설립하고 가스터빈 및 파워시스템 제품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 차세대 핵심기술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사진=한화테크윈>

공동연구센터에선 지난해 파리기후협약(COP21) 이후 더욱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국가 기간산업에 핵심적으로 필요한 청정 에너지장비인 가스터빈과 압축기, sCO2 엔진 등 파워시스템 핵심기반 기술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가스터빈이란 대기 중의 공기를 고속으로 회전하는 압축기를 통해 고압으로 압축한 후 연소기를 통해 약 1600℃의 고온가스로 만들고, 터빈으로 팽창시켜 동력을 발생시키는 최첨단 기술의 에너지장치를 말한다.

서울대 터보기계 연구실과 지능형 공탄성 및 헬리콥터 연구실, 연세대 터보기계 연구실의 교수진과 연구 인력들도 공동연구센터에 참여해 한화테크윈과 차세대 에너지장비 핵심기술을 확보해나갈 예정이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가스터빈을 포함한 에너지장비 사업은 일부 선진국이 독점하고 있어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서는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반드시 육성돼야 할 사업"이라며 "앞으로 차별화된 핵심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고부가가치의 최첨단 에너지장비 사업을 적극 육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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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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