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일본에서 첫 지카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지카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중인 진원생명과학의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지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6%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앞서 25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브라질에서귀국한 한 10대 남학생이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진원생명과학은 지난 18일 “관계사인 이노비오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이 지카 바이러스의 예방 및 치료에 필요한 강력하고 지속적인 면역반응을 유도해 낸다는 사실을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