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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자식 상팔자'에서 부자들의 군대 체험기가 공개된다. <사진=JTBC '유자식 상팔자' 홈페이지> |
'유자식 상팔자' 우현·조관우·권장덕·김봉곤·마해영·이혁재…아들과 군대 체험 '멘붕'
[뉴스핌=황수정 기자] '유자식 상팔자'에서 부자끼리 군대 체험을 떠난다.
13일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는 '부자끼리 군대로'라는 주제로 배우 우현, 가수 조관우, 탤런트 조민희의 남편 권장덕 원장, 훈장 김봉곤, 야구해설위원 마해영과 개그맨 이혁재 등 여섯 아빠들이 아들과 함께 군대 체험을 떠난다.
이들은 초반부터 허둥지둥 입소식을 치렀다. 마지막 5분의 자유시간 이후 스파르타 체력 테스트까지 쉴 틈 없이 진행되는 군대 시간표에 정신이 없다.
일명 호랑이 교관과 저승사자 교관의 지도 아래 군기가 바짝 든 부자들이 혹독한 군대 체험을 하게 된다. 평소 일상과는 180도 다른 생활에 부자들은 멘붕에 빠져 과연 군대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 지 눈길을 끈다.
특히 이혁재 아들 이태연은 "군대 체험 후 아빠가 나와 동생만 보면 '다나까' 말투를 쓰면서 교관 코스프레를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JTBC '유자식 상팔자'는 13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