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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송언석 기재부 2차관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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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영기 기자] 기획재정부 2차관에 송언석 예산실장(52, 사진)이 내정됐다. 예산통인 그는 당장 국회의 예산심의 과정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된다.

19일 청와대는 기재부 2차관에 송언석 현 기재부 예산실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송 내정자는 행정고시 29회 출신으로, 줄곧 예산 관련 부서에서 일한 예산통이다.   

경상북도 김천 출생인 그는 경북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대 행정학 석사와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경제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기획예산처 재정1팀장과 균형발전정책팀장, 재정정책과장 등을 지냈고 이후 예산실 경제예산심의관, 예산총괄심의관을 거쳐 지난해 8월 예산실장으로 승진했다.

<송언석 기재부 2차관 내정자 주요이력>
- 63년생(52세), 경북 김천 
- 경북고, 서울대 법학과, 뉴욕주립대 경제학(석사), 서울대 행정학(석사), 뉴욕주립대 경제학(박사)
- 기획예산처 정부개혁실 재정1팀장, 건설교통예산과장, 기획예산처 재정전략실 균형발전정책팀장(3급), 국민경제자문회의 사무처 대외산업국장(고공단),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파견, 기재부 예산실 행정예산심의관, 기재부 경제예산심의관, 기재부 예산총괄심의관, 기재부 예산실장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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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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