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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D 디데이

아직 늦지 않았다. 신고가주를 노려라.

기사입력 : 2015년09월22일 12:08

최종수정 : 2015년09월22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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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진 것은 없다. 외국인 매도는 재개되었고, 지수는 하락했다. FOMC후 잠깐 반등한 지수는 마치 가을 햇볕처럼 금방 지나가고, 증시는 다시 찬바람에 떨고 있다. 그런 와중에 코스닥의 상대적 우위는 변동성에 배팅한 투심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며, 당분간 이런 움직임은 계속될 것이다.

이번 주는 변동성을 활용한 단기수익 극대화에 초점을 두면 된다. 코스닥은 700선 돌파가 관건인데 돌파를 하든 못하든 670~750선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일단 철저하게 개별종목 매매에 집중하는 것이 단기적인 계좌수익에 도움이 된다.

그러면 지금부터 어떤 종목을 관심권에 두어야 할까? 

<코스닥 일봉차트>


실제 매매사례로아래 종목들을 보면 결코 작지 않은 수익률인데,바닥권이나 상승초입구간,또는 눌림목에서 매수했기 때문에 수익실현이 가능했다.

<최근 1개월 추천종목 수익률>
뉴프라이드 +133%, 이아이디 +106%, 삼부토건 +76%, 에이텍티엔 +71%, 스틸플라워 +64%, 화승인더 +50%, 엠제이비 +48%, 효성ITX +37%, 한국전자인증 +34%, 한국정보인증 +33%, 바이오스마트 +29%, 쌍방울 +27%, 유비벨록스 +25%, 대창스틸 +24%, 성문전자 +23%, 리젠 +22%, 큐로컴 +22%, 현대상선 +20%, 대양금속 +19%, 메타바이오메드 +16%, 위즈코프 +15%, 체시스 +15%, 라온시큐어 +13%, 광림 +13%, 오리엔트바이오 +12%, 주연테크 +11%, 롯데쇼핑 +11%, SNH +11%, 이그잭스 +11%, 호텔신라 +11%, 우리조명 +10%, 한국알콜 +10%등 일일이 열거하기엔 지면이 부족할 정도다.

지난 주5일간 무료방송에 참여한 회원들의 수익도,
월요일 성문전자 +23%,SKC코오롱PI+5%,화요일 체시스+15%, 수요일 성문전자 +6%,팜스토리 +5%, 목요일 위노바 +7%, 금요일 SNH +11%수익실현 등이다.추천당일 또는 방송기간 중 실현한 수익이므로 실제 수익률을 더욱 높다. 특히 지난 금요일 1,280원에 추천한 위즈코프가 어제 월요일 1,545원으로 추천가대비 20.70% 급등하면서 무료방송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충분한 수익을 안겨주었다.

본격적인 수익률 레이스는 지금이관욱소장과 석진욱대표가 무료방송에서 공개진행 중이다.

이관욱소장은 지난 화요일 추천한 엠제이비가 추천당일 상한가에 진입했는데,중국원양자원 +1,000%수익률의 주인공으로 세력주매매의 신화를 창조한 바 있고,석진욱대표는 한국항공우주 +500%, 인바디 +500% 등 우량주 매매의 최고봉으로 불리우기에 더욱 기대된다.

이미 오른 종목을 보고 아쉬워만 할지,아니면 위의 수익률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를 선택할 시기다.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빠르고 강하게 움직이는 종목들로 수익을 내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무엇보다 언제 들어가야 할지, 언제 나와야 할지 타이밍을 잡기가 어렵습니다.하지만 내일 그 방법을 장중 실시간 무료공개방송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하반기 주식시장을 주도할 추천주로 회원 여러분의 수익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핌트리거 투자전략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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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종목 :에이텍티앤, 이월드, 파루, 현대정보기술, SH 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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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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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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